까만게 철로
빨간게 바퀴 그려놓은거임.
전에 전철 보니까 안쪽이로 저렇게 덧대어져있었음.
탈선하지 말라고 두겹으로 덧대놓은건 알겠는데
왜 하필 안쪽으로 덧대어놓음?
바깥에서 잡아주는 구조를 할수도 있는데 왜 안에서 밀어내는 구조로 만든거임?
까만게 철로
빨간게 바퀴 그려놓은거임.
전에 전철 보니까 안쪽이로 저렇게 덧대어져있었음.
탈선하지 말라고 두겹으로 덧대놓은건 알겠는데
왜 하필 안쪽으로 덧대어놓음?
바깥에서 잡아주는 구조를 할수도 있는데 왜 안에서 밀어내는 구조로 만든거임?
안정성은 둘째치고 테이퍼가 바깥쪽에 있다면 분기기는 어떻게 통과?
ㄴㅇㅇ. 안정성이 제일 큰문제인건 맞지.
슬랙주려면 안에 있어야지. 궤간이 1435고정이 아니니까
극 초기 철도에는 오히려 궤도에 테이퍼가 있고 차륜은 그냥 밋밋했다고 하던데... 전철기 만들기가 너무 어려워서 지금처럼 바퀴에 테이퍼 만드는 걸로 바꿨다더라
곡선 통과시 복원력을 높이기 위해 차륜 답변에 테이퍼를 준거지
곡선통과하고 선로분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