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은 완행은 보통 간석에서 다차고 사람 많으면 주안이 커트급행은 무조건 주안에서 다차고4호선은 무조건 상행은 오이도 만석 정왕에서 착석확률 희박함 하행은 상계가 한계6호선은 응암 순환은 연신내에서 땡7호선은 부구발은 부구에서 땡9호선은 급행은 아시다시피 김공에서 땡그외에 자기동네 상황이 어떤지 토의해봅시다 헤헤
3호선은 구파발에서 이미 끝남.
하핳 세류에서 상행 타려고 해도 이미 만석 수원 도착하면 어후
분당선 - 왕십리 수원
2호선 신도림발은 신도림에서 땡 / 7호선 온수발, 도봉산발도 온수, 도봉산에서 땡
1호선 상행 서정리면 다 참.
6호선 봉화산발 - 봉화산역 아니면 화랑대역
대전1 Yuseong Spa 총체적난국.
ㄴ앉기 어렵다는 게 아니라 종잡을 수 없다는 말임 ㅇㅇ
공철은 청라까진 앉는듯
일산선 상행 대곡
대전1 판암발 대동까진 앉을만함 피크타임땐 신흥에서 꽉채움
일산선 대곡 아님 RH에 주엽,정발산에서 끝나서 주엽 근처 사는 사람이 대화로 와서 탈 정도는 됨
대전1은 진짜 판암에서타면 대전역에서 다꽉차고 쭈욱감 ㅋㅋ
학기중 신창
경부선 밀양역. 엄청내리고 엄청탐; 요새는 또 뭔 관광오는지 사람 더 들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