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역시나 수인선. 내가 이거 공사하는걸 고1때부터 봐왔고 지금 21살이니까 내 입대가 수인선 완공보다 빨라질듯 ㅅㅂ)

이제 경의선과 중앙선이 곧 한몸이 되고 새 운행 계통도 생길텐데,

마찬가지로 직결 운행이 예정된 분당선과 수인선도 같은 수순을 밟지 않을까 싶다.

일단 내 추측은 기존의 분당선 통근급행+수인선 자체 급행 신설이야.

우선 달월역이랑 학익역은 왠지 수요가 답이 안 나올것 같고 (...)

안산선이랑 중복되는 구간은 안산선 통근급행과 동일하게 안산과 중앙에만 정차할것 같음.

(아니면 소사원시선 개통 시기에 따라 초지역이 환승 목적으로 추가될수도 있겠군.)

그리고 이건 내 의견인데, 왜 영통역은 대피선도 없고 급행도 안 서는지 모르겠네.

경희대 통학 수요도 잡을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인덕원동탄선도 들어서고 상권도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말야.

마지막으로 신붕탁선이 호매실에서 더 연장된다면 오목천역이 환승역이 되니까 그 가능성도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예상하는 급행 역 목록 : 인천 - 남인천 - 용현 - 원인재 - 인천논현 - 월곶 - 정왕 - 안산 - 초지 - 중앙 - 사리 - 오목천 - 수원 - 수원시청 - 망포 - 기흥 - 죽전 -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