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가좌동의 공단엔 짤방들과 같은 좁은 하천이 있음. 그런데 인천 2호선이 이 밑에 지어짐. 게다가 이 하천을 그대로 따라감. 한강이나 탄천의 하저터널은 하천을 건너긴 하지만, 그대로 따라가지는 않음. 어떻게 하천을 그대로 따라가게 지하철을 지을 수 있을까?
얕은하천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보는데.
저정도 하천이면 수심 깊게 잡아봐야 1m도 안됨. 시공할때 방수만 잘하면 문제X
저긴 강이나 하천이라기 보다는 그냥 도랑에 가까우니까..
저정도면 하천이 아니라 거의 배수로에 가까울 것 같은데. 충분히 가능할듯
뉴비냐
ㄴ병신임
그냥 개울이잖아 ㅋㅋ 목욕탕 탕보다도 수심 얕겠네
저런 소하천은 하상의 중력수압량이 적으므로 침출수에 대한 시공만 잘 되어있다면 문제가 없음. 국가하천급의 큰 하천이더라도 충분한 심도와 터널을 뚫으려하는 지층 토질이 유동성이 낮거나 암반이라면 굴착으로 충분히 시공가능함.
반면 아무리 작은 하천이더라도 물의 흐름을 존치해야 하는 상황에서 하상굴착을 했는데 지반층이 연약하거나 점토질로 유동성이 매우 높다면 존나 개힘든 난공사가 됨.
돈과 공사할 시간만 충분하다면야 한강따라서 지하철 놓을 수도 있음
우장산역쪽에서 발산역쪽으로 복개하천이 있었는데 그 밑으로 지하철 5호선이 자리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