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예상이지만 호남고속철도 개통시 목포행이 14회, 광주송정행이 9회, 여수행 11회, 서대전경유 6~7회는 될듯하고 일반열차는 목포행 5회, 광주행 6회~7회, 여수행 9회는 될듯.... 서대전경유가 익산타절되면 익산역 진입하려면 평면교차 해서 8번홈에서 시종착 할거같고, 광주송정까지 간다면 익산진입전 고속선으로 분기해서 3,4번홈으로 들어온후 빠져나가는 식이겠음. 대신 상행 서대전경유는 어차피 평화육교~익산역은 2복선이 아니라 1복선이여서 7,8번으로 들어와 취급할듯.
배차도 출근시간대 1~2대, 평소시간 2대, 퇴근시간 2대 니.. 용산~서대전 출퇴근자, 서대전~익산 출퇴근자에 맞춰 다니면 될거고, 실재로 서대전~익산 KTX 출퇴근도 존재함. 오송만 아니였음 대전분기도 설득력이 높았을텐데 존나 아쉽고, 이명박도 서대전으로 KTX가 지나가지 않게된다는걸 듣고 경악했다지.
익산역은 7,8번선이 기존선 승강장으로 굳혀지는듯. 5,6번은 고속선이고 7번하고 6번선은 대전방향으로 연결되지 않음. 거기에 KTX도 촘촘해질거라 5,6번은 KTX 승강장으로 진짜 확정된듯함. 5,6번에서 일반선 빠질순 있는데 지연문제나 선로 용량도 고려하면 5,6번은 앞으론 일반열차 진입 못할듯.
대전에 전라도인들이 워낙 많아서 수요는 충분하다
대전시 150만중 45만정도가 호남출신들이니 서대전역 비중도 무시할순 없을거고.. 서대전~익산도 이용객이 있으니 말이지. 참고로 익산에서 버스로 대전가는건 하루에 6~8번뿐임.
서대전경유는 아마 산천이 들어가거나 상어가 일부들어가거나 그럴테니... 구포경유는 2단계전 산천도 존재했다가 개통후 상어만 남게되더니 이번에 산천 왕복1회 생겼지... 서대전경유는 상어전체는 아니여도 산천들어가도 무방할듯
아오 그러니까 대전에서 분기했으면 이런 개뻘짓 안 해도 되잖아...
멍청도 핌피를 왜 들어줘야하냐
몇편성은 남겨야 하는건 맞는데 50%는 개소리지
지금정차하는것처럼 하루 5대만 굴리면 되겠지 ㅋㅋ
내생각엔 하루6편 굴리고 산천으로 하되 익산부터 고속선이용 광주송정까지만 다니는거 4회, 익산타절 2회면 될듯.. 대신 수원경유나 구포경유처럼 수요가 늘어도 증차안하는 거와 같이 하면 호남,충북과 대전시와 갈등을 줄이게 해야지... 과거 구미경유도 동대구종착에 4회이후론 증차 없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