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시종착이 생겨서 탄현,운정,금촌 일대를 화나게 만드는 것과 똑 같은 이치라고 본다.

 

회기역, 상봉역 , 구리-도농-덕소, 그리고 경춘선 라인 일대가 과연 가만히 있을까?

 

또 청량리역 특성상

왕십리 방향 Y자 회차선은 있어도

회기 방향 Y자 회차선은 없다는 점도 한 몫 하고.

 

그냥

 

문산~덕소

문산~용문

문산~서울역(은 존치하겠지만... 배차간격이 30~60분에서 60~120분으로 벌어질 듯... 나중에는 광명셔틀처럼 출퇴근 시간대에만 운행될꺼고)

 

이렇게 3가지 계통만 존재할 꺼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