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기준
문산-덕소 15분
문산-용문 30분
문산-서울 60분

대곡셔틀은 폐지

결국엔 지금 중앙선 하는 것처럼 경의선구간에도 덕소행:용문행 1:1 비율로 운행 할테고, 용산선 가좌역부터 덕소역까지 15분 균일배차 만드니까 대곡셔틀의 존재의 이유가 없어진다.

그리고 서울역행은 60분 간격으로 계속 다닐 테니까
덕소행/용문행/서울역행/덕소행/용문행 이런 식으로 중간에 껴야하고
평시엔 사람들 별로 안타고 앞차뒷차 간격 7.5분이니까 4량 열차 투입하면 된다. 썩혀 둘거 뭐있냐 4량? 단 출퇴근시엔 8량 넣어야함ㅋ

그리고 일산역에서 끊자는 얘기 나오는 거같은데 용문착발을 일산에서 문산까지 연장해봤자 필요한 차 한 두대면 될 걸? 그럴 바에야 차라리 연장하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