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 고령읍 합천읍 세개 다 읍내에서 가까운 곳을 찍고가는게 가장 경제성이 높지 않으려나?
왜관에선 성주역, 대구에선 고령역을 이용하는 것도 쉽고 로컬수요까지 가져가니까
정부에선 고령읍 안거치고 해인사 찍고 가는걸 검토하는데 이건 중간 수요가 의문스럽다.
성주읍 고령읍 합천읍 세개 다 읍내에서 가까운 곳을 찍고가는게 가장 경제성이 높지 않으려나?
왜관에선 성주역, 대구에선 고령역을 이용하는 것도 쉽고 로컬수요까지 가져가니까
정부에선 고령읍 안거치고 해인사 찍고 가는걸 검토하는데 이건 중간 수요가 의문스럽다.
해인사로 넣고 예타 돌려야 AHP 0.5 이상 넘길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은데 안 나오면 고령읍 거치는 방향으로 다시 넣겠지. 경남에 지자체들 많던데 포인트 찍어 보니까? 사천도 사천읍과 삼천포 둘 다 세울 수 있고 고성 통영 등.
의령은 결국 경유 안하는건가? 대신 삼가면 경유한다던데
고령,성주 수요별로임. 해인사가 거창경유인셈임..즉 거창수요와 해인사수요만 잡겠다는거지...성주는 김천구미역권역이고.. 고령은 해인사경유하면되고...
아무것도 모르는것들이 나대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