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경유 원강선 KTX
공철 연장선 - 공철 - 수색직결선 - 경의선
- 경부선 용산역 - 용망 복복선 - 중앙선 고속화
- 원주강릉선 - 대관령 신호장(알펜시아) - 강릉역
제 2 공철 경유 원강선 KTX
공철연장선 - 제 2 공철 - 수인선 - 월곶시흥시청선
- 신안산선 시흥지선 부분개통 - 광명판교선 - 성남여주선
- 여주원주선 - 원주강릉선 - 대관령 신호장 - 강릉역
수서발 중앙 - 원강선 KTX
수서용문선 - 중앙선 고속화 - 원주강릉선 - 대관령/강릉
수서발 내륙 - 원강선 KTX
수서광주선 - 성여선 - 여주원주선 - 원주강릉선 - 대관령/강릉
향후 대관령 신호장은 동계 스포츠관광 KTX 전용
임시승강장으로 사용하는 등 알펜시아/강원도 진흥에 공헌
나는 수서광주선 - 성여선 - 여주원주선 - 원주강릉선 - 대관령/강릉 노선이 가장 좋다고 봄. 거기다가 서울역~수서 GTX선을 조기에 만들어서 수색에서 공항철도와 연결해서 올림픽 기간에 인공~강릉 KTX를 굴렸어야 한다고 봤는데... 이랬으면 진짜 인공~평창 68분 가능 ㅋㅋㅋㅋ
솔까 강릉까지 버스로 충분하지 무슨 KTX... 올림픽 끝나면 폭풍 적자 예상
갈갈이//나는 4개 계통 모두 최소한 KTX-원강선(산천) 대응시켜서 전부 다 KTX 굴리는게 가장 최적이라고 봤는데...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현실성이... ㅠㅠ.
저 노선을 전부 다 지으면 호남고속선 무안공항 경유만큼 엄청날듯 ㅋㅋㅋ
그리고 올림픽 끝나면 KTX는 철수하고 250급 EMU로 대체해서 150급 누리로랑 2등급으로 굴려야지.
평창올림픽노선은 당장에 보이는것만할게아니라 관광지를 최대한 가깝게 거쳐가고 스키장도 최대한가깝게 거쳐서 여름에는 골프수요잡고 겨울에는 스키장수요잡고 대관령목장쪽도 수요잡으면 충분히 적자는 최대한 줄일수있다고 보는데.... 코레일이 KTX티켓이랑 대관령 목장이나 스키장이랑 제휴해서 팔아도될것같고.... 나름 관광수요만 많이 잡아도 충분히 가능할거라고봄....
9호선//원강선 적자는 동해안 도시 강릉도 이어주니까 KTX티켓에 여름에는 강릉지역의 횟집(번영회, 수산시장)금액권이나 해수욕장+수산물 패키지를 덤으로 팔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하여튼 봄, 가을엔 답 없고, 여름에는 목장, 동해안, 골프 등등, 겨울에는 스키, 보드 잡고 돌려야지 뭐. ㅋㅋㅋ
갈갈이//그러면 저기 4개의 올림픽 계통 중에서 가장 쓸모없고 불필요한 계통은 뭐라고 생각해?
공철연장선 - 제 2 공철 - 수인선 - 월곶시흥시청선- 신안산선 시흥지선 부분개통 - 광명판교선 - 성남여주선- 여주원주선 - 원주강릉선 - 대관령 신호장 - 강릉역 : 이건 서울시내를 거치지 못하니 가장 무쓸모하다고 생각함.
강원도가 버스로 넘친다니... 영동고속도로 정체 안당해봤음 말을마라
강원도를 물로보네,,, 연휴때만 되면 상시 정체인데다 여름, 겨울철엔 교통수요가 넘쳐나지 그렇다고 다른 시즌에는 수요가 아에 없는것도 아니고.. 물론, 수도권, 광역시에 비해 불규칙적인 수요가 나온다한들 평균적으론 파리날릴 정돈 아니지~ 또 접근성이 개선되면 더 효과 보게될거 아녀 영동고속도로 정체된다면 기차타고 뺑돌아서라도 오는 곳이 강원도 영동지방인데 말여 직빵으로 뚤리면 늘면 늘지 줄진 않는다.
제2공철 수인선경유 ktx신설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