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금정
1. (1호선 입장에서) 서울 · 안양에서 하행(안산 · 오이도) 이동
(1) 용산 출발 수요는 4호선은 대체제. 처음부터 수원 · 천안 갈 사람을 급행 태우고, 안산 · 오이도 방향으로 갈 사람은 4호선을 타면 됨.
(2) 서울 서부(영등포 등)의 경우? 요게 약간 문제인데 선형 문제 때문에 301번 · 320번 등 버스에 비해 경쟁력이 딱히 없어짐("급행"인데 버스보다 느리면 메리트가 없지). 버스가 적으면? 그건 그거대로 수요가 없는거고.
(3) 안양에서? 직선 경로로 이을 수 있는 버스 자체가 많이 안 다니는걸 보면 알겠지만 수요가 딱히 없음.
2. (4호선 입장에서) 서울(강북 포함) · 과천에서 하행(수원 · 천안 방향) 이동
(1) 강북발 수요는 1호선과 환승이 되므로 1호선으로 유도하면 됨.
(2) 동작, 이수, 사당의 경우 수원 방향 수요는 그냥 사당에서 버스라는 아주 강력한 선택지들이 있어(7770 등) 수원까지 메리트는 딱히 없고, 평택 · 천안 방향의 경우 그냥 고속버스터미널, 남부시외버스터미널을 쓰는게 빠르게 나옴(7, 9호선 고텀)
3. 1호선 서울 방향 ↔ 4호선 서울 방향은 무의미. 그냥 서울에서 과천 갈거면 4호선, 안양역 갈거면 1호선.
4. 1호선 수원 방향 ↔ 4호선 안산 방향도 무의미. 선형 보면 알겠지만 상록수 ~ 성균관대 선 위쪽으로는 얼마 간격 벌려두고 둘다 북쪽으로 향하는거라 엄청 도는거임. 이들 도시에선 걍 버스 타는게 훨 빠름.
반대 방향도 같은 이치로 설명 가능.
B. 온수
1. (1호선 강북 방향에서) 7호선 부천 연선으로 이동
(1) 이건 다른 말이 필요 없고 그냥 1호선이랑 7호선이랑 상호 대체제 관계. 그냥 버스 피딩 잘 받아서 가면 되고, 너무 멀다 싶으면 그냥 급행 버리고 완행 타서 각각의 노선을 쓰면 되는거임(가디단 or 온수 환승). RH엔 어차피 이 방향 이동은 적고, NH라면 급행 배차 때문에 그냥 완행 아무거나 타고 먼저 오는 방향대로 가디단/온수에서 갈아타면 됨. 용산 이북이면 더 말할 것도 없이 완행이 유리.
(2) 퇴근 시간대의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나, 출근시간대보단 급행 배차가 길기도 하고, 여객 수요 분산을 위한 목적도 약간 있고.
(3) 이게 아니꼬우면 그냥 1호선 역을 기존처럼 쓰면 됨...
2. (7호선 강남 방향에서) 1호선 인천 방향 이동
(1) 인지철 연선으로 가고 싶은거면 상관 없고 동암까지는 인천 1로 커버 가능. 주안/동인천 정도가 문제인데 어차피 이 수요들은 강남 연선에선 2호선 신도림에서 갈아타면 됨. 7호선 동북부라면 1호선을 그냥 타고 내려오면 되고, 중랑, 광진 정도에 있는 동부 정도가 문제인데, 여긴 너무 멀어서 수요 자체가 적음. 그냥 1호선 유도도 가능하고.
3. (1호선 인천 방향에서) 7호선 강남 연선으로 이동
(1) 걍 신도림 쓰세요
(2) 그 위로 올라가는 사람은 적기도 하고 2번과 마찬가지로 설명 가능
4. (7호선 부천 방향에서) 1호선 강북 방향 이동
(1) 와 이걸 올라가는 사람이 있음?
(2) 1과 마찬가지로 NH엔 온수나 가디단 환승해서 올라가면 됨.
부구발 열차 온수에서 사람 내리는거 보면 조낸 신기할 정도로 많다. 썅 걍 1호선역 가서 급행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