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신 반은 간이 스낵바로 만들어서 자판기 갖다놓고 간단히 뭐 먹을 수 있는 테이블 있는 구조로 하고
또 다른 반은 가족석으로 한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KTX 산천 반스반비 구조라고 보면 됨)
반스반비= 반은 스낵바 반은 비즈니스석
그대신 반은 간이 스낵바로 만들어서 자판기 갖다놓고 간단히 뭐 먹을 수 있는 테이블 있는 구조로 하고
또 다른 반은 가족석으로 한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KTX 산천 반스반비 구조라고 보면 됨)
반스반비= 반은 스낵바 반은 비즈니스석
저번에도 얘기가 나왔지만 스낵바는 점점 없애는 추세임
미니까페도 없애는 추세인데 뭐.
특히 경부선은 평일에도 자리 꽉꽉채우는 수요때문에 6량이 좀 부족한 감이 없지않나 싶더라. 경부선 잉마을에 한해서라도 오히려 10량 했으면 어때었을까 싶기도하고...
반스박비말고 다 객실로 다 채운다면?
잉마을 도입전에 8량 이야기 참 많이 돌았었지. 반객반스(객실/스낵바)랑 특실1량 해서 8량으로. 하지만 그런일은 없었다.
근데 잉마을 차량번호가 군데군데 비어져있단 이야기를 들었음. 아마 필요하다면 6량넘게 조성해서 다닐 여지를 남겨뒀다고 들었는데.
차라리 특실을 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