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돈버는 사업자 입장이고, 열차타는 이용객 입장에선 군것질 까먹을 스낵바있으면 더없이 좋지.
스낵바 아 의미없지... 산천식 미니까페 정도면 ㅇㅇ 할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젊은 사람도 없어지는 판에 사람 쓰기 힘드니까 전부 자판기 갖다놓는 추세지만.
간식같은거는 이동판매있기도 하고 자판기 딸린칸도 있지 않나? 그냥 자판기면 충분하다 생각하는데
ㄴ이동판매는 매대가 없는 상어랑 잉청춘에 한정되어있잖아. 일반열차는 승객들이랑 뒤엉키는거때문에 한곳에 자릴 만들어서 간식파는 열차카페가 만들어진거고. 자판기로만 대체하기엔 철도이용객들 간식거리 구매를 커버하기 어렵다고 보는데.
자판기로만 물건을 판매하면 취급할때 잘 파손되지않는 가공품이나 팩음료로만 한정돼서 많은물건을 못팔아먹는다는 단점도 존재하고. 또띠아 샌드위치나 즉석가공식품(전자렌지에 데워서 식사대용으로 먹는)은 자판기 취급이 거의 불가능하고.
위 유동닉 말처럼 산천어마냥 식료품저장고+매대, 판매사원만 상주할수있는 공간만 할당해 파는 스낵코너 정도는 만들어둬야 좋다고 생각.
카페객차까지 가는게 귀찮아서 그냥 안사먹게 되던데... 이동판매가 승객 입장에서는 훨씬 편하다
그리고 내일로 시즌 등 카페객차에 발디딜틈도 없어 카페객차 이용하고 싶어도 못할 때도 있음
ㄴㅇㅇ열차카페는 예전에 탕엥객차 개조돼서 물려다니던 스낵카랑 카페차시절때도 그랬지만 객차1량을 통짜로 서비스칸으로 만든덕에 넓은공간이라는 이점때문에 입석승객들 전용차량으로 변질됐지. 앞으론 공간을 줄여야됨.
레알 까페객차 입석만 없엇으면 겁나편히 이용햇을텐데 현실은 돗떼기시장
그건 돈버는 사업자 입장이고, 열차타는 이용객 입장에선 군것질 까먹을 스낵바있으면 더없이 좋지.
스낵바 아 의미없지... 산천식 미니까페 정도면 ㅇㅇ 할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젊은 사람도 없어지는 판에 사람 쓰기 힘드니까 전부 자판기 갖다놓는 추세지만.
간식같은거는 이동판매있기도 하고 자판기 딸린칸도 있지 않나? 그냥 자판기면 충분하다 생각하는데
ㄴ이동판매는 매대가 없는 상어랑 잉청춘에 한정되어있잖아. 일반열차는 승객들이랑 뒤엉키는거때문에 한곳에 자릴 만들어서 간식파는 열차카페가 만들어진거고. 자판기로만 대체하기엔 철도이용객들 간식거리 구매를 커버하기 어렵다고 보는데.
자판기로만 물건을 판매하면 취급할때 잘 파손되지않는 가공품이나 팩음료로만 한정돼서 많은물건을 못팔아먹는다는 단점도 존재하고. 또띠아 샌드위치나 즉석가공식품(전자렌지에 데워서 식사대용으로 먹는)은 자판기 취급이 거의 불가능하고.
위 유동닉 말처럼 산천어마냥 식료품저장고+매대, 판매사원만 상주할수있는 공간만 할당해 파는 스낵코너 정도는 만들어둬야 좋다고 생각.
카페객차까지 가는게 귀찮아서 그냥 안사먹게 되던데... 이동판매가 승객 입장에서는 훨씬 편하다
그리고 내일로 시즌 등 카페객차에 발디딜틈도 없어 카페객차 이용하고 싶어도 못할 때도 있음
ㄴㅇㅇ열차카페는 예전에 탕엥객차 개조돼서 물려다니던 스낵카랑 카페차시절때도 그랬지만 객차1량을 통짜로 서비스칸으로 만든덕에 넓은공간이라는 이점때문에 입석승객들 전용차량으로 변질됐지. 앞으론 공간을 줄여야됨.
레알 까페객차 입석만 없엇으면 겁나편히 이용햇을텐데 현실은 돗떼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