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청량리구간은 4분-8분 배차가능해도회기-덕소,용문구간 배차간격은 줄지 않을거라는 점그리고 기존 경의선구간도 수요만보면 획기적으로 줄지 않을가능성이 크다는 점의정부-소요산, 죽전-수원 배차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
경의중앙 의의는 그 구간이 이어진다는게 큰거지 배차는 문산-덕소 평시 12분 덕소-용문 평시 30분만 되도 충분함
이어진다는게 의미잇는거...파주는 강남하고 gtx 연결만하면 부동산시장 활기잇을곳인데
문산 파주에서 노환승으로 왕십리 청량리 가는건 의미있지
문산 파주에서 고텀 강남갈 때도 옥수 환승이 가능하니 여건은 더 좋아졌지 뭐
1. 공덕~용산간 단절됐던 노선이 부활된다는 점 2. 용산역을 통해 경의선과 중앙선이 직결된다는 점 - 2가지만으로도 의의가 큼.
난 오랫동안 공덕 살면서 용산전자상가 갈 때마다 입에 거품 물었던 거 생각하면 ㅠㅠ 공덕-용산을 종3으로 갈아타는 뻘짓도 해봤지만 이 구간은 버스도 마땅히 없었고 택시가 답이었지.
직결해도 4~8분 배차는 불가
어차피 어느구간이던 10분안으로줄어들기는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