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뭔 제천 갈때마다 보여
언어장애같은데 꼭 나 초중고딩 때 지 장애인인거 이용해서 애들 성추행하고다니던 새끼같음
그새끼도 레파토리가 뻔함 언어장애같은데 존나 장애인이니까 경찰진술에서 본인이 유리할거아냐?ㅋㅋ 그니까 막 112부른다 지랄지랄해대고 병신임
어휴; 내 친구중에도 장애4급 있고 다른애들과 똑같이 대해주고 그런데 난 저런새끼가 진짜 장애인같다
장애인중에서도 진퉁 장애인이 저런거 아니겠냐
존나 이용을 못하게해야됨
여객전무님들 사이에서 소문 다난거같드만.
전에 중딩때부터 아끼던옷 그새끼땜에 늘어나서 그일로 빡쳐서 오늘은 내가 손해보더라도 죽빵갈길까 하다 전무님 마침 오셔서 중재함
근데 진짜 저런새끼들은 철싸대와 더불어 고객소리 들을 가치가 없다
괜히 전무님만 고생이네
이런거보면 철도청으로 돌아가는게 나을거같기도 함 개나소나 다 고객이니까.
그새끼 충주 고딩인거같더라 에휴...충주랑은 참 악연이네ㅋㅋㅋ


왠만해선 장애인 차별 안한다만
저런새끼는 그야말로 진퉁 장애인인듯

8시 13분. 내 사진 찍더니 경찰에 신고한댄다 ㅉㅉ

지금은 애꿎은 전무님한테 지랄중
내사진 찍은건 좀 지웠음 좋겠네 존나 찝찝하게 ㅅㅂ
근데 정기권 안끊고 매일 좌석지정해서 타는거 보면 뭔가 자칭철덕일거같음 그럼 개소름인데

전무님은 뭐 제대로 못하고계시니 참...괜히 불쌍하고 나는 나대로 짜증나고 장애 있는걸 특권처럼 이용해먹는 장애인새끼는 그냥 자살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