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거 알고있음ㅋㅋㅋ
망상은 자유니깐 껄껄
정차역은 깔끔하게 환승역으로만
대저 덕천 미남 연산 수영 이렇게
여기에 아쉬운 역들이 있다면
기차역인 구포역이나
야구장이있는 종합운동장 정도?
근데 사실 구포가 승하차량 자체는 높지않아서
구포에 급행서면 다른데도 세워달라 징징징 할거같아서
깔끔하게 환승역만 찍는게 어떰?
환승역과 환승역을 이어주는 급행열차
자체수요+환승객이 모두 몰리다보니
3호선 환승역들.. 특히 연산 이런데서는
4량열차가 터지려고함
근데 가만보면 환승역과 환승역을 이용해서
타는 승객이 절반쯤은 되는거 같음
그래서 이런 망상을 한번 해봄
우선 실현하기 위해서는 갈갈이가 노래를 부르는
돈이 필요함. 많이 필요함. 아주 많이
그리고 급행시스템이 없는 부산에서 잘 정착이 될지 미지수
\"어머 나 덕천역에서 만덕역 가려고 지하철 탔는데
이거 왜 만덕역 안서고 그냥 갑니까? 아이고 참말로\"
사직역쯤에 대피선 있으면 딱일텐데.. 만일 3호선이 원래 계획대로 분기노선이였으면 미남타절이나 안평행으로 간격 맞춰줘도 되고.
급행보다 더 시급한건 차량을 어떻게든 몇 대 더 구매하던가 해야됨
차라리 차를 더 넣어서 평상시에는 5분 배차하고 출퇴근때는 3분 배차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특히 덕천 이후로 터져나가는 수요를 감당하려면
지금 배치부터 손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