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도가 원하는 가격 맞출수있는 회사가??이걸로 거르면 니들이 원하는 외국차량들 대다수 나가리행ㅋㅋ그리고 코레일 경쟁드립하면서 로템독점은 쉴드 많이 받음게다가 HEMU-430X나 산천개발은 정책적인 부분도있어 코레일이 거르기 어려울꺼임.
근데 어짜피 결과적으로 산천임... 솔까 원강선에 산천 들어가는거 보면 답 뻔한거 아니겠음... 그거보다 두편성 더 적은 누리로도 히타치에서 사오는거 보면 외국은 가능성은 있는데... 아무래도 국산 이용과 로비가 큰거 같다...
수요자 수가 적어서 그렇지 뱅뱅이론이 딱 들어맞지. 내 주변에는 뱅뱅 사 입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현실은 뱅뱅이 판매율 1위.(비슷한 개념으로 '남이 탈 땐 쉐보레 내가 탈 땡 현기차'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