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선이 더해진 정읍역 구조가
노선별 뾲선 체제라서 고속선->호남선, 호남선->고속선으로 크로스하기가 사실 상 불가능한 설계거든.
만약 고속선이 중앙에 오고 호남선이 사이드로 들어와서 교차가 가능한 시스템이었다면 광주송정 후진이라는 희대의 병크짓을 안 하더라도
소요시간을 양보하더라도 광주 북부 문전도달력을 높일 수 있었는데.
수요 상 모든 열차가 목포까지 갈 수는 없고 그래도 광주까지만 운행하는 절반의 열차가 광주 시내까지 들어가 주면 나쁠 거 없으니까.
음 그리고 무안공항 신선은.... 함평 나주 경유 이후 신선으로 절충되었으니 그렇게 하자고 하는 것이...
그랬다간 광주의 KTX 역은 광주-광주송정역으로 영원히 이원화된다는 문제가 있지. 그냥 광주송정역에 모든 호남선 KTX가 서도록 하는게 답.
광주역 진입하자고 정읍에서 기존선타는건 너무 손해 아님? 기존선 접속을 정 하고싶으면 광산구쪽에 고속선/기존선 겹치는 부분에 연결선 설치하면 될것같은데..
울산리무진이나 수도권 광역버스급은 아니지만......... 광주사람말로는 혁신도시~광송~광주공항가는 1160 출퇴근시간이랑 금/일 저녁 위주로 흥하기 시작하면 광송역도 이용객 엄청늘어날거라던데? 서울있던사람 초반 몇년 나주에서 살고싶겠냐고 다 서울가지..... 라던데.
plok//거기에 소요되는 공사비 고려하면 예타 통과 절대 못 하지.(실제로 고려한 안이었지만 쉽게 나가리되었음) 어차피 짓는 호남고속선 정읍역이라면 설계만 조금 달리 했어도 비슷한 공사비로 운행계통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었는데 말이지. 글쎄, 중간 경유지도 아니고 광주면 종착지인데 구포경유 처럼 커버리지 확대를 위해서도 이원화가 나을 수 있지.
어디서 접속을 하든간에 광주송정역을 쌩까는 호남선 KTX가 생기게 할 수는 없음. 구포 경유를 얘기했는데 부산은 광주보다 면적도 넓고 수요도 많은 도시임. 그 구포 경유조차도 결국은 부산역에서 시종착하고 있고...
게다가 호남선 KTX는 아무래도 경부선 KTX보다 배차간격이 나쁠 수밖에 없음. 그런데 이원화까지 되어버리면 진짜 배차간격은 ㅄ되는거지.
211.193//아예 혁신도시에 입주를 안 할걸? 집은 광주 남부지역에 두고 출퇴근만 하다가 유흥을 원하면 광주나 서울을 가면 되니까.
ㄴ울산 5001~5004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울산의경우 출퇴근시나 금요일날 서울 쨀때나 심지어 동구/온산~시내나갈때도 5001,5004를 탄다->배차간격이 40분에서 지금 20분까지 줄음-> 시내버스 간격이 줄어드니까 KTX이용객도 늘더라... 가 되더라고.. 광주도 그렇게될지도 모를걸?
그냥 광송단일화가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