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는 접도구역 설정해놔서 90년대초 경인경부 8차로 확장당시 그걸로 해결했는데 왜 철도는 접도구역을 설정안해놔서
중앙선 서울시내 복선 까는것도 부지가 없어서 고가로 올리는 등 별별 뻘짓을 다 하게 만드냐.....
다까끼정권때 철도도 장래를 생각해서 어느정도 접도구역을 설정해놓았으면 대도시권 철도 확장하는덴 도움이 많이 됬을거임.
고속도로는 접도구역 설정해놔서 90년대초 경인경부 8차로 확장당시 그걸로 해결했는데 왜 철도는 접도구역을 설정안해놔서
중앙선 서울시내 복선 까는것도 부지가 없어서 고가로 올리는 등 별별 뻘짓을 다 하게 만드냐.....
다까끼정권때 철도도 장래를 생각해서 어느정도 접도구역을 설정해놓았으면 대도시권 철도 확장하는덴 도움이 많이 됬을거임.
대한제국말기~일본지배기에 철도 부설한거 아니냐?
그렇지만 다까끼때도 아직 우리나라가 미개발지가 많아서 충분히 부지매입해서 접도구역 확보할수 있었음.
위대한 김대중 대통령께서 해결하셨어야되는데
그리고 의외로 다까끼때 건설한 철도사업도 많음. 대표적인게 수도권전철이고 호남복선이나 강원도 산업선 교외선 등등....
중앙선은 보니까 박정희가 대구서 초딩교사하던 시절에 청량리-양평 완공이네. 만주군관학교 가기전에 거의다개통 ㅋㅋㅋ
니가 정확한 지도자료를 제시하면 수긍하겠는데 6.25 이후부터 서울시내 평지는 죄다 사람과 판자집으로 가득찼다. 차고 넘쳐서 산으로 기어 올라간게 골짝골짝마다 엄청나지.
50년대에 사람과 판자집으로 가득했던건 4대문안하고 성저십리, 영등포 부근정도임. 청량리-망우리 라인만해도 60년대 망우로 놓을땐 논밭이었음.
그리고 그땐 독재치하라 인권이니 뭐니 없었고 쫓아내고 밀어내려면 충분히 다 하던 시절이었음. 성남시가 어떻게 건설됬는지만 봐도 답이 나오지.
4대문안쪽이 전통 시가지, 성저십리와 영등포가 일제때 개발되고 그외 서울시가지는 60-70년대에 다 들어찼다고 보는게 맞음.
그러냐 ㅠ
60년대에 산업이 발전하면서 청량리~제천 구간의 용량이 슬슬 차기 시작하니까 해결 방안으로 청량리~제천 복전화와 신호장 몇 개 신설이 나왔는데... 결국 후자가 채택되면서 동교, 유교, 창교 같은 신호장들이 건설되었지. 만약 그 때 전자를 채택했다면 비록 선형은 지금의 복선전철보다 개병맛이라 나중에 개량한다고 쳐도 어쨌든 서울시내 구간 부지는 더 확보했을텐데... 중앙선 광역전철 조기 개통은 보너스 ㅋㅋㅋㅋㅋ
근데 동교신호장이 지금 구리역임? 아님 양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