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사람들이 거의 안다니는 출구를 말하는 겁니다.
일단
1. 선바위역 4,5,6번출구.
주변은 완전 허허벌판에 아무것도 없고 진짜 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선바위역은 양재대로에 있는 버스환승수요로 유지되는역이라 그 연계 출구인 1,2,3번출구만 사람이 있고
경마공원방향 즉 허허벌판에 놓여져 있는 4,5,6번출구는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 경마공원역 1,4,5,6번출구
경마공원역은 버스가 아무것도 안다니고 경마장으로 가는 수요밖에 없습니다.
경마공원으로 직접연계되는 2,3번출구만 사람이 다니고
경마공원하고 사실상 아무상관없는 1,4,5,6번출구는 진짜 사람이 없습니다.
진짜 경마공원역은 솔직히 경마장 빼면 완전 허허벌판인데 욀케 쓸데없이 출구만 많은지 모르겠네요;;
3. 오이도역 3번출구
이거는 진짜... 그냥 노답 여기서도 많이 까이는 출구로 유명하죠 ㅎㅎ
또 어떤 출구가 있을까요??
오송역 전체 출구
갑천역 3번출구 : 역세권이라고는 갑천 뿐. 갑천역 자체도 대전에서 가장 수요가 저조한 역인데 그 중에서 가장 수요가 저조한 출구일듯.
석대역 1번출구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2번출구
하계역 1번, 6번 출구 사용자가 너무 없고 대합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약간 오싹함.
장암역 1번출구(공기수송)
동대문공원역 5호선 출구
이매역 2번출구
국제업무지구역 출구
하계 1.6지랄ㅋㅋㅋㅋㅋㅋㅋ 써보긴했냐 ㅂㅅ년아
주엽역 3번 7번...존나 깊은데...에스컬레이터 없어서...엄두가 안남 ㅋㅋㅋㅋ
대곡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