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노원역에서 타는데 자리 70% 깔고 운없으면 입석으로 갈까?(물론 오이도 방면) 평일 NH때 6분 배차/주말 NH 6~8분로 다니는데 수요에 비하면 부족한듯 싶음.. 4분/6분 정도로 줄였으면 좋겠는데 철갤러들 의견은 어떰?
철이 : 오늘 서메 4호선 전동차(편성까먹음ㅋㅋ) 내부 LED 표출방식이 다르더라. 내리는문 방향안내/차내 방송 안내문구가 윗줄에, 역 안내/열차 행선지가 밑줄에 나오는 방식이었음.
철이 : 오늘 서메 4호선 전동차(편성까먹음ㅋㅋ) 내부 LED 표출방식이 다르더라. 내리는문 방향안내/차내 방송 안내문구가 윗줄에, 역 안내/열차 행선지가 밑줄에 나오는 방식이었음.
별로..
NH와 RH수요차가 1호선처럼 크지 않은 노선이면 몰라도 4호선은 출퇴근시간대만 압도적으로 붐비는 경향이 강한 노선이라
ㄴ나는 왜 타보면 그런생각이 안들지? 서울역 이북에서 주로 승차해서 그런가 탈때마다 만석에 미아만 넘어가도 만차 비슷해지거든
NH때 저리 굴리면 그렇지 않아도 충무로 이후는 대개 많이 비는데 더욱 더 공기를 나르는.... 동대문전후로 혼잡차이가너무나커서...
위에 말이 맞는듯...4호선은 rh수요가 개폭발이어서 총 승객에 기여하는게 큼....사람들이 3호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3호선은 진짜 강남-도심 고정수요가 nh에도 꾸준히 있어서 무시못할정도라고 생각함 그에반해 4호선은 nh에 너무 한산함....노원에서 운나쁘면 못않는게 당연함...3호선도 nh때 정발산 에서타면 자리 거의 없음...
4호선 낮에 타보면 꽤 자리 많다잉... 북쪽 고수요처가 죄다 주거지고 도심 부도심을 쓰는 구조라 조석 집중이 좀 심함.
과천선이면 모를까나 시구간 배차는 어차피 도심까지 길어봐야 20여분 타는건데 서서간다고 크게 불편할거 없잖아?
과천선 배차를 1시간 6회에서 7회나 7.5회(8분)정도로 늘리는거야 찬성.
안양사는데 11시 넘으면 4호선 15분 간격으로 온다 오 ^^ 범계역에서 기다리는데 안산 반월역에 있어 ^^
그래서 낮에는 버스타고 사당간다 꾸레일 ㅅㅋ들
전구간 혼잡률이거의 항상 높게유지되는 노선도 아니고 해서...배차좁히는건 어려울듯
낮에 혜화까지만 가면 사람 많긴 한데 어차피 동역문에서 우루루 빠져나가는 패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