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릉선에 어차피 개택시를 넣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잘 봤는데 말이지...

근데 신경주까지 중앙선 복선전철화 완공 시기도 얼추 동계올림픽 시즌이랑 맞물린단 말이지?? 뭐 지금까지의 철도건설 사례를 보면 연기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그럼 선로용량 때문에라도 중앙선 복선전철화가 완공되면 원주강릉선이랑 산천 중련해서 다닐 수밖에 없을텐데...

그럼 결국 중앙선에도 개통 직후에는 개택시가 들어갈 수밖에 없는거 아니려나?? 그 좋은 선로 만들고 잉마을만 굴리기엔 아깝잖아...

추후에 개택시를 250급 EMU로 대체한다고 쳐도 개통 직후 일단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