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원하고 화끈하게 설명해줄 수 없냐?

 

옛날엔 국철이라 부르더니 요즘은 그런말은 쓰지도 않고 슬그머니 국철과 메트로선을 이어붙여서

뭐가 뭔지 종잡을 수 없게 해놨다 이거지.

외국에도 이런 사례가 있나? 두 회사의 선로를 이어붙이는 거?

 

70년대 박통 때 메트로1호선이 서울역-청량리간에 처음 생겼을 때

 

기존의 국철이 노량진에서 서울역을 거쳐 청량리로 이미 가고 있지 않았었나?

 

그 선로 아래를 그냥 파서 1호선이 된 거임?

 

궁금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