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개통 : 당장 올 시즌 스키장 개장일부터 무조건 가축수송
2015년 연말 개통 : 그 해 시즌 스키장 개장일부터 무조건 가축수송
2016년 연말 개통 : 제2영동고속도로보다 한 발 늦긴 했으나 실적은 선방
2017년 연말 개통 : 제 때 개통했으니 올림픽 수요는 잡을 수 있음
2018년 연말 개통 : 제 때 개통하지 못해서 올림픽 수요도 못잡았는데,
경제활동인구 2년 연속 급감 크리로 관광경제는 직격탄을 핵으로 쳐맞으면서,
연선을 통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자체 수요까지 폭발적으로 감소하는 바람에
2년도 못 가 전차선 뜯어팔아 적자 메꾸고, 5년도 못 가 단선비전화, 10년 후 폐선.
개소리
멀쩡히 있는걸 왜 뜯어가
갈갈이//마냥 개소리만은 아닌게.... 올림픽 연계든 뭐든 코레일 타임이니 크리티컬한 준공연기 한 번 오지게 걸리면 2017년부터 경제활동인구가 전체적으로 급속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대기업 금고라면 모르겠으나 중산서민에 풀리는 돈은 급속히 쪼그라들어서 지연되면 지연될수록 관광수요고 지역주민의 수도권 이동수요고 뭐고 신기루처럼 사라질 수 있어. 그게 가장 위험한 거지.
스키장은 올림픽 끝나고 철거되는줄 아시나?
2년도 못 가 전차선 뜯어팔아 적자 메꾸고, 5년도 못 가 단선비전화, 10년 후 폐선 -> 딴건 몰라도 이건 100% 개소리라고 장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차선 뜯어 팔아 적자를 메워? 전차선 뜯어서 고물로 팔면 뭐 얼마나 나오겠냐? ㅋㅋㅋ
그리고 아예 처음부터 비전화로 운영하는 노선은 많이 봤어도 이미 전철화한걸 비전화한다고? ㅋㅋㅋㅋㅋㅋ 이 분 채소 연료비 모르시는 분. 그리고 저 동네 경사가 얼마나 급한데 디젤을 굴리냨ㅋㅋㅋㅋㅋ
갈갈이//준고속전철의 전차선 가압상태 유지하려고 막대한 전력을 계속 공급해주는 데 드는 설비며 전기값이면 디젤 연료비의 총합보다 비쌀수도 있을걸.
준고속선이면 KTX 굴리면서 요금이라도 비싸게 받을수 있지.// 그리고 경제활동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든다는 통계 좌표좀
영동선 같이 열차 별로 안 다니는 노선도 전철화됐는데요?
2014//요금비싸게 받으면 뭐해.. 올림픽 다 끝나고 '지연개통' 되면 무조건 공기수송 확정인데...//경제활동인구 좌표는
http://www.plusnews.co.kr/views/htmls/2014/09/2014090311075.html
참조.
갈갈이//거기는 시멘트열차 허구헌날 돌아다니는데잖아. 여객은 거들뿐인 노선이고, 그런데 원강선은 여객만 덜렁 있는데인데 사람이 계속 급격하게 줄어든다? 그러면 위험할 소지가 다분하지.
일단 국가통계포털 기준 생산가능인구(15~64세)도 2017년 인근 부터 감소세 돌입은 맞음. 그래도 2020년(예측)>2010년임. (2010년부터 증가한 인구가 2020년까지 감소하는 인구보다는 많다는거.
영동선이 화물 중심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운행횟소가 ㅈㄴ가 많은 것도 아님. 그리고 디젤로 태백산맥 급경사 넘는다는 것부터가 개소리.
갈갈이//그게 디젤견인이라고 무궁화 4량도 제대로 못끈다는걸 의미하는건 아니잖아?
무궁화 4량 투입한다는 것도 개소리지 ㅋㅋ 아무리 무궁화 4량이라도 저 정도 급경사면 대관령터널 안에서 매연 ㅈ나 내뿜음. 기왕 전철화할 것 차라리 누리로를 투입하고 말지.
윗놈들 개소리 하고 자빠졌네
갈갈이//저 옆의 섬나라 제3섹터가 전동차 값이 비싸서 전차선이 있어도 디젤동차를 굴리듯이 원강선도 자칫하면 대관령터널이 어쨌든 매연이 저쨌든 자기 회사 하나 살자고 무궁화 4량 굴리는 그 꼴이 안난다고 할 수는 없지.
ㄴ 멀쩡히 도입될 예정인 산천 추가 도입분 놔두고 디젤 견인 무궁화? 개그하냐? ㅋㅋㅋ
ㅇㅇ(175.212)가 준 기사에 보면 2017년 3700만명을 정점으로 2030년에 3290만명 이라고 되어있는데, 13년간 11퍼센트 감소하는셈. 1년으로 치면 0.85퍼센트고. 10년사이에 저런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정도로 변하지는 않음. 저런 시나리오가 가능하다면 경북선은 벌써 폐선된지 오래일듯
물론 2018년 올림픽이 한철장사로 많이 남겨먹을 타이밍인건 맞음. 근데 무슨 올림픽 끝나고 수요가 1~2년사이에 반이상 날라가고, 10년사이에 폐선될정도는 아님. 그리고 18년 이전에 imf외환위기급 경제위기가 터지지 않는이상 18년 초(올림픽 직전)에 완공될듯.
갈갈이//원강선이 원래는 소사원시선, 성남여주선 등과 함께 철도 민간경쟁체제 대상노선으로 먼저 검토된건 알지? 나중에 원강선이 민간으로 넘어갈때 코레일이 산천을 SR에 렌트해서 빨대꼽겠냐? 민간업체에 되도 않는 헐한 가격에 거저 넘겨주겠냐?
ㄴ 그러니까 돈을 위해서도 디젤 안 굴리는게 진리라니까?
갈갈이.//어째서? 왜 그렇다는 근거가 없잖아? 산천은 1편성에 400억이고, 7600호대는 1개에 50억원인데? 무궁화객차는 그냥 가져오면 되고.
일단 민간에 넘긴다고 장담하기도 어렵고... 디젤로 굴려야 하면 누가 저 노선을 운영하겠냐? 산천을 임대하든가 하지. 그리고 무궁화 차량 내구연한 얼마 안 남음. 결국 차량 새로 사야 함. 아무리 무궁화라도 코레일이 무상으로 넘긴다는 것도 개소리.
ㅂㅅ 175 문과생이네
영동선 바이 패스선으로 써먹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