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KTX가 수요가 적을거라는 주장과 폐선할것이라는 허무한 주장에 반박글을 올려봄
일단 원주-강릉구간은 중간역이 횡성,둔내,평창,진부 정도로 되어있다.
그리고 여기서 대충 확인해보면 영동고속도로와도 선형이 크게 차이는 없는걸 볼수있을거다.
또한 영동고속도로가 휴가철만되면 상습정체된다는걸 한번쯤 겪어본사람이나 운전을해본사람은 알수있는사실이지?
그리고 이 사진을 한번봐라... 동서울에서 강릉가는 버스의 시간표인데... 5분 배차도 볼수있을정도다.
물론 저정도까지 KTX 배차를 주자는건 아니다. 일반적으로 동서울-강릉간 버스의 소요시간은 2시간30분 ~ 50분으로 되어있고
운전해서가도 대충 그정도의 시간이 나올거다.
자 일단 이것만 봐도 대충 기본수요는 나올걸로 예상하는게 개인적인의견이고 뭐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할말은없다만.....
이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수요를 말할거임
봄에는 나도 생각나는게없다. 이건 코레일도 여행센터도 노력해서 만들어야된다고본다.
여름수요는 대부분 많을걸로보인다. 일부 스키장에서는 워터파크도 운영중이고 골프장도운영중이다. 일단 수요를 확보할수있을테고
강릉까지 KTX가 개통했다고 생각해보자 서울에서 강릉까지 2시간이내로 보내준다. 그리고 부산까지는 3시간이 걸린다.
자 여기서 이제 생각을해봐라 강릉의 해수욕장을 갈것인가 아니면 해운대를 갈것인가?
시간이 많지않고 해운대에 질렸다면 대부분 강릉을 갈것이고 요즘 동해안쪽의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제 가을로 넘어와보자
가을은 등산객과 단풍 그리고 수학여행의 계절이다.
이 부분은 지자체가 노력해야된다고본다. 강릉에서의 정동진,설악산등 관광지로의 연계교통을 잘 만들어준다면 수요는 보장된다고 봐야된다.
그리고 수학여행.... 이건 코레일에서 열차를 빌려준다는 설정으로 운영을 해봐라... 학교들은 좋아할수도있다. 강릉까지의 소요시간이 줄어들테니
더욱더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더 많은시간을 활용할수있을테니깐....
자 이제 겨울이다. 강원도의 겨울은 대부분 스키장으로 몰린다.
스키장수요는 누구도 반박할수없다고본다. 하지만 이런 말들도 있겠지? 운전해서 가면 더 편할텐데.......
하지만 저 생각은 미친짓이다. 처음에 갈때는 편하다고 생각한다 이건 나도 동감하는 점이니깐 하지만 올때가 문제다.
스키를 타봤으면 알것이다. 타고난후의 몸상태가 얼마나 피곤하고 힘든지.... 그 상태에서는 누구도 운전하고싶지않을거다....
마지막으로 연말을 생각해봐라.... 특히나 정동진... 해돋이가 있다.... 이수요는 연말 특수로 새벽부터 KTX를 보내준다거나
전날 KTX배차를 많이 넣으면 이 수요도 많이 건질수있을거라고본다.
그리고 이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건 서울까지 오는 스키장셔틀버스다... 하지만 가격을 보고 시간도한번 확인해봐라....
누가 타고싶을까?
그리고 KTX가 생기면 스키장들은 가까운 KTX역에 셔틀버스를 더 많이 보낼거라고본다.
아 그리고 이거 YOUCAR 이거 두지말고 강원도 KTX역에 꼭 넣어서 사업확장하면 강원도 여행에도 도움을 주고 KTX이용객도 보장할수잇을듯
뭐 레일플러스카드를 이용해서 KTX도 이용하고 유카도 덤으로 이용하면 참 좋을거라고 보는데......
뭐 저걸 하려면 역에 장소를 설치도하고 관광지도 일부설치를 해준다거나.... 스키장에도 설치해준다거나... 그런식으로 접근성을 향상시켜주면
절대적으로 KTX가 유리해질거라고봄....
또한 마지막으로 서울에한정되어있는 외국인여행객들을 강원도로 대려올 홍보만 많이해준다면 좋을거라고본다.
그리고 이점을 봤을때 강릉KTX차량을 뽑아도될것같다.
모두 개인적인 의견이니 여기서부터는 수요가없을거라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고싶다.
원강선이 수요 그래도 ㅍㅌ이상은 할꺼같음. 근데 동서울~강릉경우 중간경유 많은 노선도 있을테고, 좌석공급량 비교도 생각했으면 더 좋은글이 될 수 있을꺼같음ㅋ 버스라는게 10분배차해도 산천 1편성보다 공급이 적거든
강릉은 둘째 치더라도 원주수요를 좀 잡아야 될텐데 강원선에서 원주수요를 잡을만한 역이 없다는게 흠
원주 수요는 거의 못 잡는다고 보면 되고, 코레일이 대관령 신호장 부지에 올림픽 이후 상설 승강장을(역사 건축은 포괄적인 자연환경규제로 인해 거의 불가능) 운용할 의지가 있는지도 의문.
1년 중 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중 평수기' 가 해결안되는데 너무 큰 돈 들이는거 아닌가...
ㅇㅇ// 보통 동서울-강릉이 진부는 거의 중간정차는 하는것같은데... 좌석공급량을 비교할정도까지는 내가 부족해서....ㅠㅠ
부산은 구포경유 타도 도시철도타고 50분 가까이 가야 하고 환승해야되는 번거로움이 것이 함정... 강릉이 낫지.
은행잎열차//강릉은 강릉시내 갈라고 지하화까지 구겨넣었으니 당연히 사정이 낫지... 문제는 서원주역, 만종역 만 있는 원주시 수요를 못잡게 된다는 거란 말이지...
버스같은경우 대략 횟수*좌석수 곱하면 대략 나올들싶고(28석, 31석, 41석, 45석 차량투입여부도 파악해야겠지) 그리고 동서울~강릉 무정차가 없을리가ㅋㅋ 그 노선 1층(시외), 2층(고속)이 피터지게 싸우는 노선인뎈ㅋㅋㅋ
동서울 우등 무정차 14000 못이김
가격이 버스가 워낙 싸고. 영동고속은 휴가철이나 연휴나 막히는거잖아
영동이 맨날 막히기는 하는데 물론 강원구간에서도 미어터지지 휴가나 연휴때.. 근데 그 이외에는 중부, 중부내륙타고 올라오는 애들 때문에 막히는거지
외국인관광객 끌어와야 한다는 점 공감 좋은 자연자원을 두고도 외국인 관광객들은 거의 서울만 둘러봄.. 안내 등 인프라 잘 정비하고 준비해서 철도 이용해 많이 찾아오도록 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