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제를 통해서 뭐가 좋아졌는데?
내 눈엔 핌피밖에 안 보이는데?

오송역도 결국엔 관선제도하에 만든거긴 한데 관선체제 그대로였다면 최소한 분기점은 안됐고 잘하면 역 신설 취소도 가능했다고 봄.

지자체로 선거권 늘어나고 선거일 하루 더 쉬는 거 좋은데 지키지도 못할 공약이나 퍼부으면서 장밋빛 청사진 그리고 빚잔치하는 꼴이
정말로 보기 싫음.

밑에 누가 페북에 써놓은 거 봤는데 일베하는 사람도 아닌데 그 말 자체가 맘에 들더라고.

지자체 체제가 아닌 관선체제였으면 님비고 핌피고 일어나지 않았겠지.

그리고 앞으로는 전국 주요 기간망이나 시설들 ㅡ 사회간접자본망들 ㅡ 은 무조건 중앙정부 주관으로
현장조사부터 위치선정까지 다 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