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요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서면역인데 서면역 지나는 노선은 고작 두노선밖에 없는것도 한심
동해남부/경전선 부전역이 있다지만 부전역도 서면이라기에는 너무 멀고... 일본 방식 같았으면 JR난바역처럼 지선을 뻗어내 지형이 안나오면 대심도로 파서라도 서면 중심가까지 꽂아넣어서 수요를 확실하게 보장했을테고 도쿄는 말할것도 없고
김해경전철이나 4호선도 2군급 부도심인 사상,동래까지만 들어가고 있으니......
부산 수요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서면역인데 서면역 지나는 노선은 고작 두노선밖에 없는것도 한심
동해남부/경전선 부전역이 있다지만 부전역도 서면이라기에는 너무 멀고... 일본 방식 같았으면 JR난바역처럼 지선을 뻗어내 지형이 안나오면 대심도로 파서라도 서면 중심가까지 꽂아넣어서 수요를 확실하게 보장했을테고 도쿄는 말할것도 없고
김해경전철이나 4호선도 2군급 부도심인 사상,동래까지만 들어가고 있으니......
그런 맥락에서 분당선도 동대문 정도까지만 꽂아줬어도 좋았을 노선인데
한국은 철도교통의 파급력을 통해 미개발된 지역을 끌어올리려는 경향이 있음. 난 일본식이 좋은지 모르겠음.. 신주쿠 난바 우메다같은 곳에서 환승하는것도 힘들고 번화가가 너무 커서 오히려 불편한 느낌
일본이나 유럽 각국의 도심 터미널 같은 곳은 이미 거기 허허벌판일때부터 역이 짱박혀서 생긴 결과물임
JR 난바도 원래 난바가 아니라 미나토마치 역으로 지상역으로 있던거임
난바라서 따로 뚫은게 아니고....
한국은 분산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듯 일본 터미널역, 유럽 중앙역으로 집중되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