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배 하도 길어서 다는 못봤는데,

김해에서 진영역 이용하면 된다 vs 사상역에 캐택시 새우자. 맞음?


가능하면 논점좀 요약부탁. 나중에는 논제가 3천포를 넘어서 4천성으로 빠져버린것 같기도 하고....


참고로 네이버지도 검색 결과 자동차로 김해시청에서

부전역까지 29분

사상역까지 24분

진영역까지 22분

진례역까지 21분

구포역까지 20분 걸림. 


자동차로 양산시청에서

부전역까지 34분

사상역까지 29분

구포역까지 26분

울산역까지 35분 걸림.


자동차로 사하구청에서

부전역까지 25분

사상역까지 19분

구포역까지 23분 걸림.

부산역까지 23분 걸림.


물론 러시아워는 이것보다 더걸리고 부전역-사상역까지 1정거장거리라는것도 맞음. (단, 한정거장이 좀 길긴 하겟지만)

하지만 무정차 리무진이 있다고 가정하면 이와 비슷은 할거 같은데?

진영역이나 울산역까지 시내버스 타고가면 이보다 훨씬 더걸릴테니까. 논외.

물론 장유도 부마선타고 창중에서 타면 되니까 역시 논외.


참고로 나는 사상역에 열차 정차를 확대하는데는 찬성임. 물론 지금 구포처럼 캐택시 필정까지 시킬필요는 없겟지만. 

아무리 광역전철이 사상-부전을 무정차로 쏴준다고는 하지만, 서부산권+김해+양산의 교통 결절지로 구포가 아닌 사상을 키울 필요는 있다고 봄.

현재 환승센터 만든다는 소리가 있는데, 도시철도나 시외버스 터미널은 좋지만 경부선 사상역의 경우 일반열차 정차횟수도 거의 없는 반쪽짜리로 볼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철도의 경우 경부선 이용률이 높으니까)


일단 일부 경부선 열차는 구포대신 사상한번 세워봐도 될거같기는 한데...


결론 : 사상역 관련 님 생각 다시 요약좀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