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날 시험기간입니다만? 학교마다 차이는 있겟지만.



일단 부마선이 아무리 잘뚤려도 경부고속선 부전역 개통 안하면 장땡이라는게 함정.

근데, 경부고속선 부전역은 개통이나 하려나?


그리고 사하구면 경부고속선 부전역 안가고 부산역갈듯. 경부고속선이 아니라 경부일반선이라면 사상이랑 부산이랑 비슷하고

사상구는 경부고속선 부전역은 비교적 가까운데, 일단 서울가는 노선 하나 없는 '경부일반'선 사상역 고자 탈출 필요.

북구는 구포경유 남아있으면 고맙고(편하고), 없으면 걍 부전역 가는거고.

양산의경우 일단 구포역이 남아있는게 더 편함. 사상역도, 울산역도, 부전역도 일단은 더 머니까.


김해시(장유제외)는 직통 리무진버스만 잘뚫려있고, 진영을 경전선 필정급으로 키워만 준다면 진영역이 조금더 빠르기는 함. (구포경유가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단, 현재로써는 진영역가느니 차라리 구포역 가는게 훨씬 나음.


그리고 열차회전같은 측면에서는 구포경유가 부산 몰빵보다 안좋고, 김천-구미경유가 2단계 개통이후 사라진거처럼 부전역 개통이후 구포경유 사라질 가능성도 있는것도 맞음.

단, 만일 처음에 구포경유 케택시가 없었는데 서부산권/김해/양산쪽 편의를 위해 새로 만드는거라면 구포보다는 사상이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