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아시는 분들도있겠지만
디젤견인 뭉화중에 디젤/발전/객차/객차....이렇게 되있는거
가끔타는데 내 운이 그런건가 항상 발전차뒤에 나뭇결후기 타는데 이건 에어컨이 아니라 매연컨이야....매번느끼지만
나야뭐 퀴퀴하고맵고 디젤좋아하지만 일반인들은
상당히 머리아플듯..
(디젤기관차는 한반도 반세기를 누벼온 대한민국 철도역사)
예전에 디젤존나빠는글 올렸는데 다들 개극혐이라고하시는데
난 고향집이 경부본선 황간역 바로옆이라 디젤소리에도 잠을청하곤했음 누가 그때 가까이살면 싫어할거라고 했지만 난 틀렸음 강려크한 디젤철덕이 되었음..ㅋㅋㅋ
나 어릴 때 장항선 철길에서 200~300m? 그쯤 떨어진데서 살았는데 디젤기관차소리 덕분에 혼자자도 안무서웠음 근데 디젤소리 바로옆에서 들으면 극혐
ㄴ아니 난 진짜 막 디젤엔진 정차중이나 풀놋치 올리고 통과할때 그 웅장함?은 진짜막 희열이 막 타오름ㅋㅋ진짜 누가보면 변태이긴한대ㅋㅋ아 진차 표현할수없을정도ㅋ 디젤이 글케좋습니다ㅋ
전 고닉 Zergling 로각좁
근데 지붕위에 공조기있는 객차들 공통사항ㅋㅋ 게다가 터널들어가면 매연 고스란히 다 들어오즤ㄲ
저글링 그분은 보니까 디젤엔진 원리도 좋아하시고 그런거 같은대 난 거까지는 아니고 외형과 소리가 너무좋아ㅋㅋ
이 사람 저글링 아님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