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에 사상은 김해경전철과 2호선을 포함해서 부마선, 하단선 그리고 경부선까지 5개의 철도노선이 집결되는 지역임..

부산시에서 서부산권 교통중심지로서 사상을 발전시킬 계획이라면 부마선 개통시기에 맞춰서 구포역을 사상역으로 이전하는게 좋을것 같음..

 

현재 구포역의 경우는

철도와 격리된 기차역 앞은 상당히 좁은 부지로 주택가와 혼재된 낡은 유흥가가 유지되어 가고 있고..

역 앞은 차량 2대 지나가기도 힘든 교통체증 문제와, 노숙자 문제까지 안고 있음..

 

가장 큰 문제는 주거지와 혼재되어 있다는건데

앞으로도 구포역 주변 낙후된 지역은 개발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

 

지금까지도 수년째 구포역 주변은 달라진게 없음..

동원 로얄듀크 좋은 주복 하나 생겼는데도 주변 환경이 쾌적하지 못하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이고..

 

그렇다면 앞으로 이 지역은 어떻게 개발하는게 좋을까?

앞으로 제2의 화명신도시와 같은 주거지로서 개발해야한다고 생각함..

주거지로서 개발한다면 구포역은 교통과 환경, 상업 모두 충족가능한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지역인데..

현재는 위에서 언급한 낡은 유흥지와 같은 주거지 저해요소가 존재하고 있음..

이걸 강제로 부술수도 없고.. 몰아내지도 못함.

 

만약 구포역이 사상역으로 이전되면 낡은 유흥가와 노숙자들은 자연스레 사라질테고

주거지로서 가치도 올라가고 재개발도 한츰 더 쉬워질거임..

 

사상역 이전시에 구포역과 그리 멀지 않은 거리로 이전되는것이고..

서부산권 교통중심지 개발계획에 들어맞는 것이기도 함.. 

이용객 편의측면에서도 교통편은 뒤쳐지는것도 아니고 대중교통은 더 잘 구축되어있음..

북구신도시 지역은 2호선으로 직결이 가능하고, 김해경전철 이용객 증가효과도 가져올 수 있음.

구포역의 좁은 부지와는 달리

사상역 부근은 상업지로서 확장도 충분히 가능한 지역이라는 장점도 있음.. 

 

 

 

구포 사상 둘다 경유하자는 얘기가 아니니 난독은 다시 한번 글 읽고..

생각없는 악플은 삼가함..

 

문제가 될것같다는 부분이든 공감되는 부분이든 본인 생각들 게재해주면 충분히 참고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