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역 기능을 사상역으로 이전하면 지금 현재 이용객 보다 더 떨어진다.

편의성 둘째치고 시내버스에서 내리면 코앞에 서울.마산.광주가는 버스터미널 있는데 굳이 300m 떨어진 기차역 가서 기차를 탈까?

물론 기차타냐 버스타냐는 이용객 마음이겠지만 버스가 좋다 기차가 좋다 다 빼놓고 단순히 대중교통수단으로서 보면 바로앞에 버스터미널 놔두고 기차타러 사상역 찾아갈 사람이 현재 구포역 이용객 수만큼 나올까?


거기다가 일부 사람들은 사상역이 어딨는지도 모르던데 <- 이건 경전철 생기고 나서 가려버린 문제도 있고 단층역사라 눈에 띄지 않는 것도 있음.


그리고 내가 2호선 사상역과 경부선 사상역은 오르막이 조금 있기 때문에 노약자나 장애인은 힘들수 있다라고 하니까

사천서포가 부전역과 경사 차이가 얼마 안난다고하네.

그래서 내가 네이버 지도로 비교해봤음.






이건 부전역 앞에 중앙대로 에서 부전역쪽 보고 있는 로드뷰인데 다음 사상역 로드뷰임.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보이겠지만 이정도면 거의 평지라고 봐도 될 정도임.














옆에 놓인 경전철 고가만 봐도 현 위치에서 고가 끝(고가 끝이 바로 경부선 사상역) 까지 고저차가 있다라는 것을 알 수 가 있음. 여기는 그나마 경전철 사상역이라서 그렇지 2호선이나 시내버스 타려면 더 밑으로 내려가야 함.






결론 : 구포역 기능 사상역으로 이전하면 망한다.




==========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