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부선 급행을 수백번 타본 경험으로 예기해볼께..

일단 용산~가디단은 그대로 가고 그 다음 금천까지 가다가 고속선 빠진후(이거 중요)에 중간에 건넘선 하나가 잇는데 그쪽으로 일반철도 선로로 전환 하여 안양 정차하고 (여기서 금정가는 승객 과 일반전철 환승) 수원까지 논스톱으로 가고 그 다음은 현행 유지하고 내가 지금 쓴글은 가끔 지연먹으면 이렇게 운행하더라..

천안~용산 급행은 수원까지는 현행유지 수원에서 일반열차선로로 전환하여 군포 정차 왜냐하면 금정과 코앞이고 보통 기차선로 구간에서 보통 1대 따라잡으니 그차를 활용하여 군포에서 금정환승 유도하면 될거 같고 그 다음 안양 정차하고 그냥 일반철도 선로로 딜리다가 금천구청역 고속선 올라오기전 건넘선을 건너 전철선로로 바꿔서 이사이 완행은 석수대피 급행은 전철선로 따라 계속가서 가디단 정차 그 이후론 현행유지

포인트
1. 가디단~안양 구간에서 완행땜시 기어다녀서지연 무지막지하게 먹는거 많이 없앨수 잇음
2. 상행 군포정차 하행 완행안양 대피로 금정역 환승객 유도

이게 포인트임

물론 완급이 안맞아서 제대로 된 효과 볼수 없다는 말 나오면 나도 할말이 없지..

금정역 떡밥도 가끔씩 나오고 그래서 한반써봤어 아무튼 급행 수백번 이용해본 사람이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