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할 땐 기차 많으니까 기차타고 가면 될 거 같은데
아침엔 기차시간대가 6:46 / 6:50 / 7:06 다음에 8:31 이지랄.... 뭐야 왜 중간이 없어-_-
암튼 그래서 말인데요
안양 -> 수원까지 전철로 가서 플랫폼 바꿔서 기차 갈아타는거랑
아침에 군포 의왕 성대 다 서는 천안급행 타는거랑 시간 면에서 뭐가 이득일까요?
출근시간이니 다만 5분이라도 빠르면 그쪽이 이득이라고 치고요.
저녁에 퇴근할 땐 기차 많으니까 기차타고 가면 될 거 같은데
아침엔 기차시간대가 6:46 / 6:50 / 7:06 다음에 8:31 이지랄.... 뭐야 왜 중간이 없어-_-
암튼 그래서 말인데요
안양 -> 수원까지 전철로 가서 플랫폼 바꿔서 기차 갈아타는거랑
아침에 군포 의왕 성대 다 서는 천안급행 타는거랑 시간 면에서 뭐가 이득일까요?
출근시간이니 다만 5분이라도 빠르면 그쪽이 이득이라고 치고요.
급행 타면 45분 이던가 그럴건데? 뭐하러 안양-수원 완행 25분에 + 무궁화 20분 + 대기시간 + 계단 오르락 내리락 왜함?
닥 급행....
안양에 기차 다서는것도 아니고
아침 서울발 천안급행 안양에서 7:42 이고 닥치고 이거 타고 가는게 답임 서동탄행 걸리면 또 갈아타야되고 급행 안양 동시 출발 가정해도 급행 평택 도착할때 완행은 진위 에서 빌빌댐
ㄴ 아 수원에서 기차탄다했구나 중간말 취소
1314이놈이문제제ㅋㅋ 대전발 서울행주제에 전역정차가 아니여 ㅋㅋ
안양에서 평택인데 1314가 왜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