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할 땐 기차 많으니까 기차타고 가면 될 거 같은데



    아침엔 기차시간대가 6:46 / 6:50 / 7:06 다음에 8:31 이지랄.... 뭐야 왜 중간이 없어-_-


    암튼 그래서 말인데요



    안양 -> 수원까지 전철로 가서 플랫폼 바꿔서 기차 갈아타는거랑 


    아침에 군포 의왕 성대 다 서는 천안급행 타는거랑 시간 면에서 뭐가 이득일까요?




    출근시간이니 다만 5분이라도 빠르면 그쪽이 이득이라고 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