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월드컵 당시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과 도심 접근성 향상을 위해 건설된 Gautrain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에서 프리토리아와 요하네스버그까지 총 80km구간을 최대 160키로의 속도로 운행하는 중입니다. 막차가 9시 반이면 끊기는게 흠이지만요. 한국이랑은 다르게 연계 버스도 여기서 직접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남아공 하면 일본발 괴담 때문에 불안한 곳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생각보다 그렇게 위험하진 않습니다.
댓글 3
꺼져 깜둥아 일본에서 위험하다하면 위험한거야
사천료리(223.33)2014-10-15 23:32
ㄴ 좀 더 생각을 하고 댓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Soweto(175.213)2014-10-15 23:40
요하네스버그 조벅 살인율 15~20으로 한국이 10만명당 0.9정도인데 거의 20배를 상회한다... 그만큼 위험한거 맞고, 운행 계통 특성상 특정 역에 정차하는 사람들과 사람들간 칸 이동 못하도록 열차간 통로 막혀있다. 일본발 남아공 썰들 괴담아님. 그거하고 별개로 남한테 민폐만 끼치는 사천료리 ㅄ놈은 철갤에서 영구탈갤했으면 좋겠다.
꺼져 깜둥아 일본에서 위험하다하면 위험한거야
ㄴ 좀 더 생각을 하고 댓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요하네스버그 조벅 살인율 15~20으로 한국이 10만명당 0.9정도인데 거의 20배를 상회한다... 그만큼 위험한거 맞고, 운행 계통 특성상 특정 역에 정차하는 사람들과 사람들간 칸 이동 못하도록 열차간 통로 막혀있다. 일본발 남아공 썰들 괴담아님. 그거하고 별개로 남한테 민폐만 끼치는 사천료리 ㅄ놈은 철갤에서 영구탈갤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