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월드컵 당시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과 도심 접근성 향상을 위해 건설된 Gautrain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에서 프리토리아와 요하네스버그까지 총 80km구간을 최대 160키로의 속도로 운행하는 중입니다. 막차가 9시 반이면 끊기는게 흠이지만요.
한국이랑은 다르게 연계 버스도 여기서 직접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남아공 하면 일본발 괴담 때문에 불안한 곳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생각보다 그렇게 위험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