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장이 들어오기전
수원의 곡창지대이며 가장 펑탄한 지역으로
서수원지역이 으뜸이였습니다.
비행장과 경부선 철도가 서수원을 가로막고
평탄한 넓은 지역으로 으뜸이다보니
당시에 대다수가 농민이던시절
무지한 농업을 뒷받침하려
농진청이 자리합니다.
이어 서울대농대도 자리하며
대부분 무학자인 농민계도 사업을 합니다.
그렇게 서수원이 자리할때
구로공단은 수출공단으로 공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당시 광주시 한수이남지역은
대규모 주택사업으로 강남개발.영동개발을 합니다.
이후 80년대 눈부신 발전을 해나가는
국가의 모습에서 유독히
60년대의 모습을 못벋어나는곳이 평동.고색동.탑동.서둔동
그리고 봉담 이였습니다.
하지만 수원대.장안대 등이 들어오면서
90년대이후 봉담도 서서히 개발이되고
2000 년 이후에는 결국 열악해진건 서수원이고
영통.동수원이 급변하는걸 그저 부러워하며
지긋지긋한 비행기 소음과 함께 했습니다.
봉담이 도시가되고 다들발전할때
60년대모습.70년대의 모습으로 살아온 지역입니다
2014년 현재 대한민국에 농민인구가
몇%이고 수원에 농업이 기반인 인구가 얼마이기에
농업박물관을 한답니까?
민속촌 만듭니까?
최첨단산업으로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이때에
서수원은 향후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계획을 하면 안되는겁니까?
그동안 우리는 한번 자리하면
바뀌기 어려운 도시환경을 몸소 수십년을
체험했는데.
또다시 그런 무지한 행동에 찬동 하라는겁니까?
경부철도 당시 원래철도는
안성을 관통하도록 설계되었으나
당시 안성지역 유지들과 학식있는분들이
양반지역에 괴물을 들일수 업다하고
반대를 심하게 하여 철도는
펑택으로 갑니다.
그리고 안성과 펑택은
발전이 현격하게 달라집니다.
정말 계획은 중요합니다.
이번기회에 제대로 해야합니다.
뭐든 결정되면 돌이킬수 없습니다.
만일 농업박물관이 아니고
도시농산물 생산 쎈터
10여층 빌딩 전체가 최첨단 농업생산 시설
이런 미래적이고 역동적인거라면
차라리 받아들이겠지만.
박물관 이라니 어이상실입니다.
제발 서수원 태동단계부터
제대로 합시다.
농진청 나가는거 기정사실이고
그자리 졸속 땜빵 하려는
행정가.정치가 전부 지켜보고
제대로 하도록 주민들이 나섭시다.
서수원 카페에서 퍼온글,,
이후 고색충이 탄생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멀쩡한 수인선 고자만드는게 자랑인가
에휴 저 개발지상주의 무조건 농업이라면 부들부들거리고 개발이라면 똥을 퍼줘도 학학거리는 꼬라지 ㅆㅂ
저런 새끼들은 자살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