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용어 보다보면 일본식 한자를 번역한게 대부분이잖아..
대합실 -> 맞이방으로 바꾸기도 했지만,
상대식, 승강장, 창구... 등등등 일본식 한자어들이 대부분인듯.
철도, 기차, 협궤, 표준궤, 다이아 이런것도 일본하고 똑같음...
또 뭐있냐?
철도용어 보다보면 일본식 한자를 번역한게 대부분이잖아..
대합실 -> 맞이방으로 바꾸기도 했지만,
상대식, 승강장, 창구... 등등등 일본식 한자어들이 대부분인듯.
철도, 기차, 협궤, 표준궤, 다이아 이런것도 일본하고 똑같음...
또 뭐있냐?
개집표구 이런건 일본어하고 짬뽕되서 국적불명어까지..
일본의 은혜를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네
오리카에시 - 되돌림운행. 근데 되돌림운행은 의미가 더 넓어서 오리카에시를 대체하지는 못할듯. (오리카에시는 그냥 제자리회차, 되돌림운행은 아키타신칸센이 오오마가리역에서 방향전환하는 것도 포함)
일본어라고 불리는것들 보면 한자상으로는 말이 되는것들도 있긴 있더라 근데 한자 모르면 뭔말인지 모를거같은 단어들이 대부분인건 함정.
철도 개통되던때가 일본영향이 크거나 일제시대엿으니까. 철도 뿐만 아니라 과학쪽 용어들도 일본에서 번역되서 들여온 말이 많음.
http://posco.ebn.co.kr/SteelNews/html_pages_EBN/secsteel-ns0721000/news_view.html?id=117721
포스코,
'일본식 철도 용어 굿바이' [2011-09-29
하구배(下勾配), 신호모진(信號冒進), 돌방(突放) 등 어려운 철도 관련 용어 70여 종이 내리막경사, 신호위반, 이동 중 분리
북한에서는 순 우리말로 순화해서 쓰던데 통일 후에 북한 철도용어에서 이질감 없는 건 갖다 써도 될듯
일본이 한자권에서는 최초로 한자 단어를 만들어 냈으니 당연한거지 뭘 억지로 바꾸려고 드냐?
나 진심 궁금해서 그런데 현업종사자들도 오리카에시라는 말 많이씀?
오리카에시 현업에서 안쓴다 뉴비것들아
그냥 회차라고 하지 ㅂㅅ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