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덕-용산 개통 이후 폐지논의 해야한다고 보는데
개럴들은?
지금 폐지하는건 "나 욕먹고싶소" 이소리로 들리고 용산 개통 직후에 폐지하는것도 너무 성급하다고 보는데 결론적으로는 폐지가 맞다고 봄
공항철도 환승을 유도를 하던가 완행은 용산선 일원화 서울역행은 시간당 1회 급행운행하는게 낫지않을까.
물론 용산 뚫리고 중앙선이랑 직접 연결되면 상시급행 돌린다곤 하더만
짤은 구용문역
난 공덕-용산 개통 이후 폐지논의 해야한다고 보는데
개럴들은?
지금 폐지하는건 "나 욕먹고싶소" 이소리로 들리고 용산 개통 직후에 폐지하는것도 너무 성급하다고 보는데 결론적으로는 폐지가 맞다고 봄
공항철도 환승을 유도를 하던가 완행은 용산선 일원화 서울역행은 시간당 1회 급행운행하는게 낫지않을까.
물론 용산 뚫리고 중앙선이랑 직접 연결되면 상시급행 돌린다곤 하더만
짤은 구용문역
폐지시키고 나중에 경의선구간에 ITX청춘같은 좌석급행열차 들이면 그거만 넣는 방안도 괜찮다고 봄.
출근시간에만 문산-서울역 운행하고 평시에는 걍 대곡셔틀로 돌려버리는게 가장 이상적일듯
ㄴ 퇴근 포함
난 많이도 아니고 1시간에 한 대라서 나쁜거 같지 않아서. 늘릴 필요는 없지만 빼지 않았으면...해서
서울천안급행처럼 출퇴근 2회이런식은 있어야될듯
출퇴근급행으로 낮시간대 운행 싹 빼버리면 알아서 공항철도로 갈아타진 않을까. 설마 서울역행 폐지됐다고 고스란히 버스한테 털리는건 아니겠지?
도심으로 출퇴근 수요나 주말에 서울역발 문산행 타면 꽉꽉 채워서 가니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광셔에서 빼온 4량을 6량으로 늘려서 지금 배차처럼 다니거나 맨 위에분 말씀처럼 ITX나 누리로를 굴리는 게 좋다고 봅니다.. 아예 폐지는 좀..
서울역행 폐지하고 공철직통차 한 세편성만 떼와서 외부 도색이랑 내부시설만 좀 개량해서 문산~서울간 ITX 등급으로 운행하는게 낫다고 본다...배차간격은 지금처럼 평시 1시간에 1대....정차역은 문산-금촌-일산-대곡-신촌-서울역으로 최소화....이렇게해서 문산~서울 30분대 초반 끊게 만드는거지...
그냥 놔두자에 한표. 이유는 공철은 가기 귀찮아...ㅈㅅ
폐지하기 쉽지 않을 걸.
문산-서울 간만 itx급으로 돌린다고 하면 시장타당성이 있을지도 의문임. 지금 전동열차로도 서울-문산이 59분대로 끊은데, 급행은 45분대이고. itx급은 이 보다 더 빨리 잡아서 40분 초반까지 나온다해서 이 단거리를 굳이 추가요금내고 급행형으로 탈까 의문임. 정차역도 문산 금촌 일산 행신 밖에 안 될데수지맞추려면 2량짜리도 과잉공급이란 소리 들을 판..
ITX를 뽑으려면 경의중앙 전부포함해도 안될것같은데
폐지가 맞아. 서울역가는 수요는 공철로 잡으면 되고 용산에서 환승해도 되고. 환승저항이 있긴 해도 배차간격 짧은 1호선인데 1시간에 1대 맞춰타는 것보다 그냥 용산가서 환승하고 서울역말고 4대문권으로의 진입도 용산환승이 훨씬 낫고. 그리고 경의선 서울역은 과거 서부역쪽에 승강장이 있다는게
천안~서울 급행처럼 출퇴근 시간에만 각각 3회 정도 운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단 '급행'으로 말이지.
폐지하지 말고 서울역 경유 용문행으로 하면 됨. 물론 공사도 간단하고 서울 서부역에서 용산역중앙선 쪽으로 올라올수 있으니까. 용문출발도 거꾸로 서울역 경유 가끔 한대씩 넣어주고..
그냥 RDC같은거 한두대만올려서 서울-문산 혹은 서울-임진강으로 급행운행으로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