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리고 철도공사 입장에서 동차화가 진행 중인데 굳이 폐지 시킬 이유가 없음.
앞으로도 서울~수색 용량은 조금씩 더 비어갈꺼고. 지금이야 새마을만 빠진 정도지만 장기적으로 무궁화급까지 (누리로 변경 &) 동차화가 진행되면 굳이 "부담이 느껴질" 정도는 아니고.
KTX가 약간 문제긴 한데 어차피 수서 개통하면 행신 부담도 좀 빠지는거고...
일단 그리고 철도공사 입장에서 동차화가 진행 중인데 굳이 폐지 시킬 이유가 없음.
앞으로도 서울~수색 용량은 조금씩 더 비어갈꺼고. 지금이야 새마을만 빠진 정도지만 장기적으로 무궁화급까지 (누리로 변경 &) 동차화가 진행되면 굳이 "부담이 느껴질" 정도는 아니고.
KTX가 약간 문제긴 한데 어차피 수서 개통하면 행신 부담도 좀 빠지는거고...
중앙선으로 직결되는 열차 배차간격이 병신이 되니까 그렇지
용산행 15분 균일 배차에다가 그 사이에 서울행 한대 꼽사리끼면 누가 뭐라고 하냐?
씹멍청ㅋㅋ
내가 예전에 경의선 배차 글 싼거 보고 오셈 배차 조정법 거기에 다 적혀있음 ㅋㅋㅋㅋ
서울역행 빼서 차라리 인공행 넣겠다 ㅋㅋ 돈도안되는거 뭐할라고 넣냐 ㅋㅋ
서울역행 때문에 공덕행 배차 늘어나는건 지금만 그런거고 이게 영원히 지속되리란게 너무 관성적으로 생각한다고 보지 않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