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선을 동해남부선보다 많이 뽑지는 않을테고 7~8편성 뽑는다고 치면 배차간격 1시간 정도겠군 이렇게 운행한다면 버스한테 그냥 개발릴건 뻔하지 출퇴근 시간때나 경쟁력 있을라나 하긴 부전~마산 개통되면 남해 1지선,2지선 모두 8차선으로 개통되었을테고 정체도 사상까지는 어느정도 해소될테고 어차피 버스는 사상까지만 가니 버스가 걸리는 시간은 줄어들텐데 마산,창원에서 타는 사람들이 모두 서면가는것도 아닐테고 차라리 5~10분에 한 대 오는 버스타지 누가 전철타려나? 특히 상남,가음정 등 대부분 창원시내는 창원중앙을 이용해야 하는데 창원중앙까지 가는 버스가 흔한것도 아니며 창원중앙까지 거리도 멀고 접근성도 떨어지는데 누가 가겠어? 창원중앙까지 가는 시간에 시외버스는 사상 다와가지 차라리 접근성 훨씬좋은 남산정류장 가지 전철 안탈꺼고 그나마 의창이나 팔용에서나 창원역 가서 타겠지 마산같은 경우도 과연 마산역 가서 탈까? 차라리 5~10분 배차인 버스를 타지 전철타는 호갱님이 있을까? 그렇다고 시간면에서 경쟁력 있는것도 아닐테고.. 설마 부전~마산 전철이 26분 걸린다고 믿는 사람은 없겠지? 비슷한 거리인 마산~진주 무궁화가 45분 걸리는걸 보면 전철은 최소 50분은 잡아야 될것임 그나마 이점이 환승이 가능한 점이랄까 그런데 이 이점만으론 사람들 이목을 집중시킬 수 없을것이고 결국 배차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1시간 배차면 그냥 안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