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하행 수유 스크린도어 고장낫다고

수유~미아사거리 구간 배차간격 8분 나왓는데?

덕분에 미아사거리에서 사람 꽉차서 승차못하고




애미뒤진 스크린도어는 심심하면 고장나서 운행방해하네

이딴거 고장나든 말든 그냥 운행 속행하면 되는거갖다가

그걸또 러시아워에 굳이 연착시키는 공사새끼들도 존나 노이해

대갈통 속에 뭐가 들은건지 미스터리다 리얼





그리고 일반적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임. 

앞열차가 다음역에서 출발못햇다고 이동 중간도 아니고 

아예 이전역 플랫폼에서 문활짝 열어재끼고 다같이 대기 치는건 뭐하자는건지? 

앞이 늦엇으면 앞이 늦은만큼 다늦어야되나 -_- 

앞열차가 다음역에 정차해잇건말건 그대로 진행해서 다음역 바로 코앞에서 대기치면 될거아닌가? 

늦엇으면 최소한 역간 이동 시간이라도 아껴야 정상이지 ㅇㅇ 왜씨발 늦어놓고 늦장쳐부리는건지









그만지워라 씨발알바씹새끼야 코레일에서 나왓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