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럴 일은 없어 보이는게,


급한대로 광명셔틀+1호선 저항차 4량 재조합해서 때려박고 신차 들어오면 순차적으로 복귀시키면 되니까..


아니 어쩌면 거기서 말뚝 박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


동해남부선 같은 경우에 저항차를 넣어 두고 얘네들 폐차할 시점 되면 태화강까지 개통하는 시점 되니까 자연스럽게 신차와 바통터치할 수 있고.


(광명셔틀은 사실 상 한 편성만 남겨 둬도 상관 없는 수준까지 감축이 되었으니)



2015년 12월 물리적으로 개통 가능하다 치면 땜빵들이 6~7개월만 버텨 주면 되거든.


운행도 개통 처음부터 100% 풀로 운행하는 게 아니라 RH만 예정 운행회수의 100% 운행하고 NH에는 한 배차간격 30분 이렇게 잡으면서 근근히 버티는 방법도 있지.


도심 복판을 다니는 동해남부선에는 치명적인 운행계획이긴 하지만 어쩌겠어. 그러길래 누가 그렇게 뭉그적대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