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럴 일은 없어 보이는게,
급한대로 광명셔틀+1호선 저항차 4량 재조합해서 때려박고 신차 들어오면 순차적으로 복귀시키면 되니까..
아니 어쩌면 거기서 말뚝 박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
동해남부선 같은 경우에 저항차를 넣어 두고 얘네들 폐차할 시점 되면 태화강까지 개통하는 시점 되니까 자연스럽게 신차와 바통터치할 수 있고.
(광명셔틀은 사실 상 한 편성만 남겨 둬도 상관 없는 수준까지 감축이 되었으니)
2015년 12월 물리적으로 개통 가능하다 치면 땜빵들이 6~7개월만 버텨 주면 되거든.
운행도 개통 처음부터 100% 풀로 운행하는 게 아니라 RH만 예정 운행회수의 100% 운행하고 NH에는 한 배차간격 30분 이렇게 잡으면서 근근히 버티는 방법도 있지.
도심 복판을 다니는 동해남부선에는 치명적인 운행계획이긴 하지만 어쩌겠어. 그러길래 누가 그렇게 뭉그적대랬나.
RH에 100퍼센트 운행 가능하면 NH에도 100퍼센트 운행 가능하지 않음? 필요한 편성수가 NH<RH 일테니까. 반대로 RH에 어떻게든 혼잡 버텨내야 할걱 같은데.
ㄴ 네 다음 박태준
박태준새끼 헛소리하는 고질병 여전하네 ㅉㅉ
ㄴ헛소리는 니가 하는거겟지. 왕복하는데 (회차시간 포함) 1시간이 걸리는 노선이 있다고 가정하자. 급행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만일 차가 딱 1대가 있다면 그 열차가 돌아와서 다음열차가 될 수 밖에 없으니까 1시간 배차가 최대임. 만일 RH 10분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면 차가 최소 6대는 있다는 건데, 6대 있다고 가정하면 NH에 계획된 배차가 10분 미만이 아니라면 그 6대로 충분히 굴릴 수 있는 상황임. 15분간격이라면 4대, 20분간격이라면 3대만 있어도 운행 가능하니까. // 짧은 배차간격인쪽에 차가 많이 필요함.
예비 있어야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