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무조건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잘못이네?
철길에 못들어 가게 했어야지 ??
안그래?
일단 사람이 죽었으니 왜 철길에 들어가게 되었는가보단
걍 슬퍼하기나 하자
감성이 먼저 앞서야 할때가 있으니까
ㅠㅠ 사람이 주거써여 ㅠㅠ
그사이에 철길 무단 횡단사고를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분들의
남모를 상처만 존나 커지겠지
그 행사 안전관리자 한명 자살했다던데
감성만 앞선 사회인식의 잣대에
산사람 하나를 살인한거지....
제발 쫌 이성적으로 판단을 해라 ㅡㅡ
사람죽은거 슬프고 안타까운데
사고판단을 이성적으로 해야
재발방지 및 사회적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그사람 살아있었어봐라
그리고 지금 산사람들...
세월호처럼 유가족들 정치적으로 선동당해서
산사람 붙잡고 되지도 않는 주장으로
사지들어가서 살려내라
수사권 달라 기소권 달라며
국가사법체계를 뿌리까지 흔드는
주장 해대며 난리난리치겠지
그게 무서운거다.
무조건적인 죄책감을 심어주는것.
아무리 이성을 잃을만 하다지만
그게 정상적 판단이냐?
유가족들 불쌍하고 안된 분들이지만 아무리 슬픔에 겨워도
냉철하고 논리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질타를 해야지
감정이 앞서야 할때가 있다고?
그건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라
그냥 그 순간의 감정에 취한
마약중독에 걸린 마약사범이랑 같은거야
나도모르게 물드는 공공의 암울함.
세월호 아이들의 죽음이 유가족들의 감성충만한 행동과 사고들로
더욱 의미가 더럽혀진건 생각 안하냐?
왜 그 아이들의 죽음이 국민성의 미개함으로 연결이 되야되는거냐?
난 그게 존나 이해안되고 분노한다.
진짜 아이들이 불쌍하고 내가 지금 슬프고
이 상황을 최악이지만 최선의 수습으로 대처해 나갈려면
강력한 냉철함과 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물론 그 사고의 시작은 감성,
내 아이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이지만
그 북받쳐 오르는 슬픔, 그 마음을 달래고 지혜롭게 극복해 내는건
객관적이고 냉철한 판단과 행동이다.
제발 상황파악을 제대로 하자
빙신 그래서 세월호 희생자가 환풍기 희생자랑 같단거냐?? 하지말란거 하다 죽은거랑 놀러가다 날벼락맞아 죽은거랑 같냐??
ㄴ그렇게 단편적으로 비교하지 말고... 어떻게 둘이 같은 양상이냐. 이글을 어떻게 그렇게 읽지?
ㅇㄱㅆㄹㅇ
다르다고 얘기하는거 아님?
맨위에 난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