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철도공단에 문의 넣어보니까
ktx포항선은 3월 중순경 개통예정이라고하고
운행횟수는 기존에 알려진 8회보다
증편된 10회로 예정하고 있고, 주말에 +1~2회 정도 예상해서
주중 10회 주말 10~12회예정에있다고함.
서울-포항 새마을노선은 ktx가 개통하면 삭제하고 대신, 삭제된 새마을 편성 2개를
상어로 넣어서
상어2회 산천 8회의 운행을 계획하고있다고함.
일 평균 예상인원은 신포항역 전체 일일 1만 2천명 이용객을 생각하고있고(동해남부선개통시)
순수 ktx이용객은 일일 7-8천명을 예상한다고함
신경주역이 현재 일평균 6천명선, 울산역이 1만명선을 유지하고있다는걸 감안할떄 상당히 높은 수치가 아닐까싶음.
포항으로 가는 산천 중에서는 중련 편성도 있겠지...
울산역이 15000정도 나오는데 포항이 12000 ㅋㅋㅋ 아예 버스 전멸시킬수준으로 내뱉네 ㅋㅋ
김천, 구미가는건 삭제되겠네.. 꼴이.
전라선때 피봐서 그런가 처음 투입하는데도 10회나 넣네
경부는 피봐도 동대구까지는 무적이니까..
포항수요 없어도 동대구까지는 안전빵이 되니까
중련 안하나 ㅋ 기왕 하는거 동대구까지는 경전선이던지 구표경유랑 묶지 ㅋㅋ 선로용량 확보잼
구표 > 구포
구포경유는 상어아님???엮어도 마산행 산천이랑엮지싶은데
경전선 상어는 진주행으로만 돌리겠지 뭐 산천은 모두 마산으로 돌리고
포항은 동해남부선보다 동해중부선 개통해야 수요가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