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량짜리 투입해도 운정에서는 못앉아감^^
5호칸에서 대곡역 물갈이를 노려보심이
아침 경의선은 서울/공덕으로 이원화되어있어서 배차 늘리는데는 한계가 있음.. 중간발 열차 만들지 않는 이상 착석 기대는 접어야.
운정은 가망 없을듯. 중간착발 만들어도 일산쪽에 생길거 같은데 ㅋ
운정에서는 아무리 차늘려봐야 서서가야함
십량짜리 투입해도 운정에서는 못앉아감^^
5호칸에서 대곡역 물갈이를 노려보심이
아침 경의선은 서울/공덕으로 이원화되어있어서 배차 늘리는데는 한계가 있음.. 중간발 열차 만들지 않는 이상 착석 기대는 접어야.
운정은 가망 없을듯. 중간착발 만들어도 일산쪽에 생길거 같은데 ㅋ
운정에서는 아무리 차늘려봐야 서서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