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화를 하려면 차라리 성북-왕십리 이렇게 결절점이 있는게 좋았을텐데희한하게 도시철도 중심은 왕십리여객철도 중심은 청량리 이렇게 되어버림....진작에 왕십리를 80년대 후반부터 길게보고 여객중심역으로 키웠으면......
ㅇㄱㄹㅇ 이게 가장 아쉬움
그 두개연결성도 좋지않으니.....
거기다 87년도까지 동서울터미널도 용두역옆에있었어서 ㅋㅋ 잘만 연계했으면 환승거점 되었을텐데
선후관계가 한참 잘못된듯 청량리가 여객취급한게 광복 전부터인데 뭘 얼마나 길게 보라는 건지
영업개시일은 같은게 함정
ㄴ한국철도사 배울 때 두 역 개시일 청량리가 더 선행해서 의문가졌던 것으로 기억함. 물론 아주 약간이었던 것 같은데 같진 않았던 것 같은데
그리고 애당초 개시때 완행간이역수준이랑 중추정차역을 비교하는 건 에러...
왕십리역(당시 독도역) - 1911년 10월 15일 개업 청량리역 - 1911년 10월 15일 개업 둘다 경원선 개업과 동시에 영업 시작함.
실운영이 늦었다는 뜻이었나...흠...
애초에 둘이 따로성장하지않았나,,,하나로 묶긴 먼데 따로 두자니 또 좀 가까운 안습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