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별로 GTX 사업(삼성-동탄 구간)은 

도 신청금액보다 158억원이 증액된 1158억원을 확보했고, 


내년 말 개통예정인 수도권 고속철도(KTX)는 

신청 금액인 2900억원보다 462억원이 증액된 3362억원이 반영됐다.

종류별 확보금액을 보면 광역철도의 경우 

수인선 1495억, 하남선 750억, 별내선 300억, 신안산선 400억을 확보, 

이들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진접선은 국토부 반영 액보다 50억원이 증액된 750억원을 확보했다.


일반철도는 여주선 3833억, 이천-문경선 800억, 

동두천-연천 400억, 서해선 300억원 등을 확보했다.



도는 현재 타당성 재조사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인덕원-수원, 월곶-판교선, 여주-원주선 등 4개 사업에 대해 

2015년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줄요약


쥐택시, 수인선, 여주선, 수서고속선빨리 끝내고

하남선, 별내선, 신안산선 하겠다.


나머지는 타당성 평가 기다리자.





청량리-망우는 살아생전에 못볼거 같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3335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