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일반열차, 전동열차 배차줄어드는거 밖에 더잇나... 그리고 배차줄면 뭐해 차살돈도 없는데...
키로아로(nrgood1)2014-10-18 22:51
좋은게 왜없냐 분당선 청량리까지 들어오면 강남 접근성도 훨씬 좋아지는데
ㄴ(211.206)2014-10-18 22:51
청량리 여객기능 최소한도로 축소하고, 수서용문선이나 성남여주원주선같은걸로 수서에 여객 몰빵하면 됨. 그러면 중앙선계도 용량 비는걸로 광역철도 더 투입 가능함.
ㅁㅁ(223.62)2014-10-18 22:53
ㄴ왕십리 배선 자체가 아예 청량리 연장이 불가능 하지 않나? 난 그렇게 알고 있어서... 틀릴수도 잇음.. 그건 잘 몰라서
키로아로(nrgood1)2014-10-18 22:54
장기적으로는 청량리발 원강선경유 강릉행 이런것만 남기고 여객기능 수서로 넘겼으면.
ㅁㅁ(223.62)2014-10-18 22:54
그리고 분당선이 청량리까지 올라간다고 해도.. 청량리-선릉이 20분정도인데... 청량리-수서가 대심도로 5분정도일거임.. 이미 속도싸움이 안됨...
키로아로(nrgood1)2014-10-18 22:55
분당선은 왕십리에서 바로 연장할 생각보단 서울숲부터 신선따서 연장하는게 낫겠지. 그래도 gtx에 돈 털어넣는거보단 돈 적게들거다
ㄴ(211.206)2014-10-18 22:55
걍 지금수준에서만 유지시키고 다 수서로 몰빵넣어야댐... 중앙선 연선이랑 경춘선 연선도 사실 수요가 지금 수준이상으로 나아질 여건이 없는 상황에서 청량리-망우에 집착할 이유가 없어...
키로아로(nrgood1)2014-10-18 22:56
대심도로 5분이라 해도 지하에서 지상 이동하는 시간도 생각해야지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지상 이동하는거 생각해봐라
ㄴ(211.206)2014-10-18 22:56
ㄴ서울숲에서 어떻게 신선을 따? 착공때부터 계획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지하분기추가 절대 불가능함.
키로아로(nrgood1)2014-10-18 22:57
부익부빈익빈... 절대 바뀔수없는 구조임.
익명(61.254)2014-10-18 22:59
차라리 왕십리에서 올라가는게 나을걸. 왕십리역에서 구배만 좀 무리해서라도 한계치까지 끌어올리면 중앙선 상부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싶고... 그대로 청계천 건너면 그담부터는 부지가 아예 없진 않더라
ㅁㅁ(223.62)2014-10-18 23:01
그리고 청량리에서 한번 지하파고 들어가서 추가로 올라오는 시간없이 바로 원주까지 1시간만에 쏴주는데... 대심도라해서 큰 문제될게 없음... 어차피 강남-동북권간 도시철도는 계속 분당선한테 맡기면 되고.. 분당선 연장이라는 도시철도 기능보단 급행광역전철과 일반열차기능이 혼합된 완급이 약간은 다른 양상에서 분리된다 봐야지...
키로아로(nrgood1)2014-10-18 23:01
ㄴㄴ 왕십리에서 철도 고가 올리는거 절대불가능.. 교각 건설할 자리가 없어.. 왕십리역 동쪽 부지 매입해서 중앙선 선로 틀어놓고 분당선 지하로 들어갈만큼땅 파서 다시 들어가야됨... ㅋㅋㅋㅋㅋ아주 개 병신같은 구조가 탄생하는거지 ㅋㅋㅋㅋ 멀쩡히 지하있다가 왕십리에서만 올라왔다가 다시 지하행잼 ㅋㅋㅋ
키로아로(nrgood1)2014-10-18 23:04
내 주관적인 입장인데
청량리여객기능 수서에게 주려면 연계교통 확실히
해야할듯 현재계획으로는 어림도 없다고 생각함
GTX노선이 뭔지 정확하게 모르므로 내의견이 틀릴 수 있지만..
...(211.48)2014-10-18 23:08
수서역 옆에 동부간선도로 활용해서 리무진 굴리면 접근성이 그리 나쁜건 아님.
익명(175.125)2014-10-18 23:09
ㄴ근데 그거가지고는 말 나올것 같기도함
블랙로봇(lily520)2014-10-18 23:10
GTX C랑 중앙선 일반열차 선로공유 떡밥 터질가능성 존나 높다... 여주선이 판교에서 끝나는것 자체가 존나 웃긴거임. 당연히 수서로 직결올라와야지
키로아로(nrgood1)2014-10-18 23:13
박스구조물로 올리면 못할것도 없다고 봄 물론 부지매입은 어느정도 있어야하긴하는데 사유지 말고 왕십리역 동북쪽에 있는 철길깔린 공원만 사들여도 올라갈수 있음..... 철길깔린거뵈니 원래 철도부지였던것 같은데 어떤 병신이 팔아먹었지
ㅁㅁ(210.125)2014-10-18 23:21
ㄴ박스구조물을 지지할 땅도 모자르고 지반도 새로 다져야되고 게다가 내부순환로 고가에 청량리 분당선 전용 역사는 어떻게 지음???
키로아로(nrgood1)2014-10-18 23:25
ㄴ엄청난 난공사를 해결할 공법이 잇따해도 지상철이 2복선으로 다니는데 과연 주연 주민들이 가만히 있을런지?
그니까 청량리-망우를 무조건 주장할 이유가 없음. 하면 좋지만 이게 사실 투자대비 경제성이 떨어짐... 차라리 수서쪽으로 대심도 놓고 여주선 직결시키는게 훨씬더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그래서 동북부 인원들만 불편해지는거지..
근데 동북부사람들도 사실 GTX C랑 여주선 직결이 훨씬더 좋지... 청량리 망우해봤자 동북부 좋은거 뭐있냐
중앙선 일반열차, 전동열차 배차줄어드는거 밖에 더잇나... 그리고 배차줄면 뭐해 차살돈도 없는데...
좋은게 왜없냐 분당선 청량리까지 들어오면 강남 접근성도 훨씬 좋아지는데
청량리 여객기능 최소한도로 축소하고, 수서용문선이나 성남여주원주선같은걸로 수서에 여객 몰빵하면 됨. 그러면 중앙선계도 용량 비는걸로 광역철도 더 투입 가능함.
ㄴ왕십리 배선 자체가 아예 청량리 연장이 불가능 하지 않나? 난 그렇게 알고 있어서... 틀릴수도 잇음.. 그건 잘 몰라서
장기적으로는 청량리발 원강선경유 강릉행 이런것만 남기고 여객기능 수서로 넘겼으면.
그리고 분당선이 청량리까지 올라간다고 해도.. 청량리-선릉이 20분정도인데... 청량리-수서가 대심도로 5분정도일거임.. 이미 속도싸움이 안됨...
분당선은 왕십리에서 바로 연장할 생각보단 서울숲부터 신선따서 연장하는게 낫겠지. 그래도 gtx에 돈 털어넣는거보단 돈 적게들거다
걍 지금수준에서만 유지시키고 다 수서로 몰빵넣어야댐... 중앙선 연선이랑 경춘선 연선도 사실 수요가 지금 수준이상으로 나아질 여건이 없는 상황에서 청량리-망우에 집착할 이유가 없어...
대심도로 5분이라 해도 지하에서 지상 이동하는 시간도 생각해야지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지상 이동하는거 생각해봐라
ㄴ서울숲에서 어떻게 신선을 따? 착공때부터 계획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지하분기추가 절대 불가능함.
부익부빈익빈... 절대 바뀔수없는 구조임.
차라리 왕십리에서 올라가는게 나을걸. 왕십리역에서 구배만 좀 무리해서라도 한계치까지 끌어올리면 중앙선 상부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싶고... 그대로 청계천 건너면 그담부터는 부지가 아예 없진 않더라
그리고 청량리에서 한번 지하파고 들어가서 추가로 올라오는 시간없이 바로 원주까지 1시간만에 쏴주는데... 대심도라해서 큰 문제될게 없음... 어차피 강남-동북권간 도시철도는 계속 분당선한테 맡기면 되고.. 분당선 연장이라는 도시철도 기능보단 급행광역전철과 일반열차기능이 혼합된 완급이 약간은 다른 양상에서 분리된다 봐야지...
ㄴㄴ 왕십리에서 철도 고가 올리는거 절대불가능.. 교각 건설할 자리가 없어.. 왕십리역 동쪽 부지 매입해서 중앙선 선로 틀어놓고 분당선 지하로 들어갈만큼땅 파서 다시 들어가야됨... ㅋㅋㅋㅋㅋ아주 개 병신같은 구조가 탄생하는거지 ㅋㅋㅋㅋ 멀쩡히 지하있다가 왕십리에서만 올라왔다가 다시 지하행잼 ㅋㅋㅋ
내 주관적인 입장인데 청량리여객기능 수서에게 주려면 연계교통 확실히 해야할듯 현재계획으로는 어림도 없다고 생각함 GTX노선이 뭔지 정확하게 모르므로 내의견이 틀릴 수 있지만..
수서역 옆에 동부간선도로 활용해서 리무진 굴리면 접근성이 그리 나쁜건 아님.
ㄴ근데 그거가지고는 말 나올것 같기도함
GTX C랑 중앙선 일반열차 선로공유 떡밥 터질가능성 존나 높다... 여주선이 판교에서 끝나는것 자체가 존나 웃긴거임. 당연히 수서로 직결올라와야지
박스구조물로 올리면 못할것도 없다고 봄 물론 부지매입은 어느정도 있어야하긴하는데 사유지 말고 왕십리역 동북쪽에 있는 철길깔린 공원만 사들여도 올라갈수 있음..... 철길깔린거뵈니 원래 철도부지였던것 같은데 어떤 병신이 팔아먹었지
ㄴ박스구조물을 지지할 땅도 모자르고 지반도 새로 다져야되고 게다가 내부순환로 고가에 청량리 분당선 전용 역사는 어떻게 지음???
ㄴ엄청난 난공사를 해결할 공법이 잇따해도 지상철이 2복선으로 다니는데 과연 주연 주민들이 가만히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