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그래.
보통 도심같이 땅값이 비싸고 전철을 건설할 부지가 없는곳만 지하로 건설하고 시외각은 전부 지상으로 건설하지. 일본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야.
글쓴이가 말하는게 JR이나 기타 사철노선이라면 그것들은 이미 지어진지 50~100년도 더 된 것들이 많음. 그니까 허허벌판에 철도부터 깔리고 연선개발을 시작한거. 그래서 복선전철 양옆으로 1~2차선도로가 좁게 다니고 한블럭 건너씩 건널목 깔리고 이런 모양새가 됨.
일본에서 '지하철' 이라 하는 물건들은 철저히 지하로만 다님. 긴자선/마루노우치선이 땅위로 올라오는 그런 구간이 이례적일 정도로...
시외각(X) / 시 외곽(O)
일본에서 말하는 '지하철'은 말 그대로 도쿄메트로/도영지하철이나 지역별 시영지하철같은 범위에 한정되어있는데 그것들은 정말로 대부분 지하로 다니고 극히 일부 구간만 필요에 의해 지상구간으로 다님(차량기지 인근역이나 교량을 건너기 위해 지상으로 빼는 정도)
도쿄지하철 지상구간 - 긴자선: 시부야 / 마루노우치선: 요츠야 / 히비야선: 나카메구로, 미나미센쥬, 기타센쥬 / 도자이선: 나카노, 니시카사이 이남구간 / 치요다선: 요요기우에하라 / 유라쿠쵸&한조몬&후쿠토신선: 없음
밖으로 다니는건 지하철이 아님.ㅋㅋ
우리나라에선 흔히 문여러개 달리고 길쭉한 열차가 짧은 배차간격으로 다니는 걸 보고 뭉뚱그려서 죄다 지하철이라고 말하지만 일본에서는 JR/지하철/사철의 구분이 명확함
호옹
지하와 지상을 구별 못함? 지하철은 지하로 다니고 전철은 둘다 다니고...
우리나라도 그래.
보통 도심같이 땅값이 비싸고 전철을 건설할 부지가 없는곳만 지하로 건설하고 시외각은 전부 지상으로 건설하지. 일본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야.
글쓴이가 말하는게 JR이나 기타 사철노선이라면 그것들은 이미 지어진지 50~100년도 더 된 것들이 많음. 그니까 허허벌판에 철도부터 깔리고 연선개발을 시작한거. 그래서 복선전철 양옆으로 1~2차선도로가 좁게 다니고 한블럭 건너씩 건널목 깔리고 이런 모양새가 됨.
일본에서 '지하철' 이라 하는 물건들은 철저히 지하로만 다님. 긴자선/마루노우치선이 땅위로 올라오는 그런 구간이 이례적일 정도로...
시외각(X) / 시 외곽(O)
일본에서 말하는 '지하철'은 말 그대로 도쿄메트로/도영지하철이나 지역별 시영지하철같은 범위에 한정되어있는데 그것들은 정말로 대부분 지하로 다니고 극히 일부 구간만 필요에 의해 지상구간으로 다님(차량기지 인근역이나 교량을 건너기 위해 지상으로 빼는 정도)
도쿄지하철 지상구간 - 긴자선: 시부야 / 마루노우치선: 요츠야 / 히비야선: 나카메구로, 미나미센쥬, 기타센쥬 / 도자이선: 나카노, 니시카사이 이남구간 / 치요다선: 요요기우에하라 / 유라쿠쵸&한조몬&후쿠토신선: 없음
밖으로 다니는건 지하철이 아님.ㅋㅋ
우리나라에선 흔히 문여러개 달리고 길쭉한 열차가 짧은 배차간격으로 다니는 걸 보고 뭉뚱그려서 죄다 지하철이라고 말하지만 일본에서는 JR/지하철/사철의 구분이 명확함
호옹
지하와 지상을 구별 못함? 지하철은 지하로 다니고 전철은 둘다 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