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동호회에 일반인이 배려석에 앉았다고 사진하고 글이 올라왔더라고배려석은 몸 불편한 사람을 우선시하거나 자율적으로 배려하라고 만든 좌석인데 해당인만 앉는 좌석이니 무조건 앉지말아야 한다는 뉘앙스가 이해가 안되더라 ;;배려석에 일반인 앉는거 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내 생각은 할아버지, 할머니, 장애인, 임신부가 보일때만 양보해드리고 비어 있을때는 앉아도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양보하면 오히려 계속 앉으라고 말씀하는 분도 계심)
유연한 사고가 없네. 노약자분들 오면 그때 비켜드려도 되는데.
노약자석 텅텅 비어있는데 일반석앞에서 일부러 서가는거보면 왠지 그렇다.
ㄴ(2)
솔직히 양보는 강요할 수 없고 자기 마음이니 어르신 분들 와도 안 비켜드려도 돼. 그 눈총만 감당한다면. 오히려 노약자석 만들어서 진정한 의미의 양보가 사라짐
ㄴ 일부 어르신들은 일부러 일반석에 앉더라 그런 모습보면 일반인인 나도 눈치보며 배려석에 앉아야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