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게 성남충 ( 특히 분당 소속 ) 과 안양충 ( 만안구 충 ) 소속 들이 수원을 시기하고 질투하지

용인이나 화성은 수원말을 잘 따르지만 수원이 야구단 유치하고 고등법원 유치해놓고 각종 행정기관과

교육시설 교통이 밀집되고 광교라는 대신도심이 지어지고 있고 인구 120만을 돌파하였으니 질투할만 하지

수원 아니였으면 안양에 1호선과 경부선도 안다녔으며 수원 아니였으면 경부고속도로에 성남을 관통하지

않았을 것이다. 1번 국도 또한 안양을 관통하지 않았을 것이지

교육이나 교통권 모두 수원에서 이용하는 사람이 많고 ( 성남 안양 모두 포함 ) 그로 인해 수원 상권에소

소비가 주로 이루어 지고 수원 행정기관 관할구역도 안양 성남이고 도지사나 핵심 정치가 모두 수원에

밀집되어 있지 언론이나 미디어매체 포함해서 과학고 체육고나 대학교도 모두 서울 아니면 수원으로

오는 사람들이 대다수지 수원 위성도시 성격이 강한데 왜 저리 자존심만 나불대냐

성남 모란시장 개고기 먹고 난리난건지; 성남 산동네 주민이나 빈민들 엄청 많던데;

안양 구도심은 십헬렘가고 수원 없으면 태생조차 못했을 도시임

문화 정치 행정 교육 교통 모두 수원의 지배를 받으면서 무슨 ㅋㅋ